안녕하세요?

 

이래저래 갈길이 많이 바쁘기는 하지만, 그 와중에 다이소에서 5000원 주고 산 키보드가 드디어 고장이 나서 하는 수 없이 이번에는 조금은 더 좋은 키보드로 바꾸어야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그렇게 까지 엄청나게 좋은 키보드는 아닌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난번의 다이소 키보드에 비하면 거의 3~4배정도 되는 가격인 것은 사실입니다.

일단 이것도 게이밍 키보드라고 하기는 하는데 한가지 슬픈 사실은 게이밍 키보드가 필요한 게임을 이제는 제가 손이 느려지고 반사신경이 무디어 져서 사실상 못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기껏 게이밍 키보드가 생겼지만, 게임은 못하고.... 하는  수 없이 못하는 분 만큼 이제는 게임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가 슬슬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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