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이래저래 한 종목당 리미트를 없애서 작동시킨 것도 어느새 시간이 많이 되었는데, 이제 슬슬 결론을 내려도 될듯한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포스팅부터 장황하게 데이터를 조금 분석한 내용을 가지고서 한번 일련의 포스팅을 쓰고자 합니다.

 

먼저 2019년 11월 8일 금요일의 주식 모의투자가 완료가 되어서 대조군인 condition 1번의 매수내용을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매수를 하고 있기는 있는데, 이게 다 수익으로 연결이 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으로 대조군인 condition 1번에서 매도현황인데, 금요일에는 그런데로 매도가 많이 일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당일 실현 손익을 계산해 보면, 상황은 좋지 않게도 작지만 손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조군인 condition 1번의 총손익을 한번 계산해 보도록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서 보면 손해가 그동안 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게 진짜 무얼 의미하는 지를 일단 알아보도록 합니다.

 

일단 평가금액이라는 것이 현재가와 연동이 되어 있는 것이고, 수수료를 계산하니 마니 해도 어쨋든 간에 총손익이 마이너스이면 결과적으로 마이너스 - 손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좀 더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서 한번 잔고 (15단)이라는 탭으로 이동을 한다음에, 이 데이터를 한번 보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먼저 실현손익을 처음 이 실험을 시작한 9월 부터 한번 보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보는 이익이 전체적으로 16만원 정도가 나왔다는 것을 확인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잔고 15단에서 나온 내용을 가지고서 한번 작업을 실행해 보도록 합니다. 일단 손해란 손해는 모두 합쳐서 39만원이 넘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이 손해에다가 이익을 본 이익금을 모두 쏟아 부어도 손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야 이제까지 순이익 - 차익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모두 무용지물이 된게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여기서 좌절만 할 수는 없으니, 다음 포스팅에서 이 데이터로 무엇을 얻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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