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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3

천천히 사라져간 자연 발생설이란 기사를 읽고서 안녕하세요? 자연 발생설이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그냥 발생 한다고 하는 주장인데, 이게 틀렸다는 것을 지금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자연발생설이 파스퇴르의 실험 한방으로 사라 졌다고 생각했는데 OYLA Youth Science 2018년 vol.1에 싣려 있는 기사를 읽어 보니 그런 것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천천히 사라져간 자연발생설]이라는 기사를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기사는 기원전 4세기인 아리스토텔레스의 사례를 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사에 놀라운 사실이 나오는데, 우선 이미 고대 이집트가 '애기뿔 쇠똥구리'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논문이 있었고, 여기서 자연발생설을 부정하는 내용이 나오는데도 아리스토 텔레스는 이.. 2018. 6. 27.
애벌레가 플라스틱을 분해한다? 안녕하세요? 과학동아 2017년 6월호를 읽다가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기사의 제목인 [새롭게 주목받는 '환경곤충' 플라스틱 먹는 애벌레]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플라스틱을 곤충이 먹어치운다고 합니다. 일단 기사에서는 먼저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에틸렌(PE) 비닐봉지를 먹는 '꿀벌부채명 나방(Galleria mellonella)'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애벌레 100마리를 12시간 돋ㅇ안 폴리 에틸렌 비닐봉지를 갉아먹게 했더니, 92mg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얼마 되지 않는 양처럼 보이겠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플라스틱 분해 속도 중에서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로는, 먼저 꿀벌부채명나방의 애벌레가 주로 먹는 먹이가 밀랍이.. 2017. 6. 19.
동물과 곤충으로 부터 식물이 자기 스스로를 방어하는 전략 안녕하세요? 뉴턴 2017년 5월호에 싣려 있었는 기사인 [식물에 감추어진 교묘한 생존 전략]이라는 기사를 읽고나서, 식물들이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어떤 전략을 쓰는지 정리해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본래 기사에는 미생물과 같은 식물끼리 경쟁을 하는 전략에 대해서도 적혀 있었지만, 너무 길어져서 3부분으로 나누어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식물이 주로 동물과 곤충에 대해서 어떻게 자기 자신을 방어하는 지 그 전략을 소개하겠습니다. 1) 날카로운 가시의 발달 가시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이들의 목적은 뉴턴에 싣려있던 기사에 의하면 목적은 같다고 합니다. 바로 물리적인 방어 수단을 갖추어서 초식동물 들이 자기들의 잎이나 가지, 열매등을 갉아먹지 못 하도록 방해하는 것입니다. 기사에서는.. 2017.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