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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7

잠시 아파서 포스팅을 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저는 안녕하지 못 한것이 일단 월요일. 저녁부터 너무 지친다 싶더니 감기 몸살이 왔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오늘까지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래저래 슬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들었습니다. 아무튼 감기약으로 그냥 버티는 중인데, 이래저래 피곤하긴 많이 피곤합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아프니 무언가 일이 안되기는 많이 안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기분좋게 푹자고 일어났더니 이게 무슨 일인지 원. 2023. 2. 7.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그렇게 안녕하지 못합니다. 일단 때 아닌 감기인 것은 좋은데, 약을 먹고 나니 하루종일 졸려서 토요일 하루종일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오늘의 포스팅으로 적절한 것이 현재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근황이라도 올리고자 합니다. 일단 그렇게 심각한 독감이거나 이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평균회귀 테스트를 전 코스피와 코스닥에 걸쳐서 평균회귀 테스트는 그런데로 자동으로 했지만, 이를 분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소의 2배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내일 포스팅에서 어떤 종목들이 지난번 투자에서 걸러졌으며, 어떠한 종목들이 다시 선정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처분을 할지를 올려 보고자 합니다. 2019. 9. 29.
투표일에 때아닌 감기로 고생중입니다. 어떻게 간신히 투표까지는 오후에 마치기는 했는데, 하루종일 아파서 약 먹고 자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무튼 회이투벤을 먹었더니 지금은 나아지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투표한 것 외에는 다른것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는 과거에 들었던 감기약 광고인 판피린F인가요? 이 내용이 떠오릅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 하세요." 다행인 것은 지난번처럼 독감에 걸린 것은 아니라서 내일이면 나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게 왠 감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하루에 1일 1포스팅은 하고자 했는데, 이렇게 지독하게 아파서야 오늘의 포스팅은 일상생활 이야기만 하게 되는 군요. 2017.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