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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야기

심토스(SIMTOS) 2018에서 본 iCAD plus

by 인터넷떠돌이 2018.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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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하게 지난번 심토스(SIMTOS) 2018에서 보았던 것중 하나인 iCAD plus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는 내용으로 포스팅을 간단하게 할까 합니다.



이름만 봐서는 무슨 Auto CAD의 아류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이 물건은 심토스 현장에서 직접 보았을 때는 그런 생각이 1초만에 사라지기는 했습니다.



우선 저렇게 복잡한 내용의 3차원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는 설계 소프트웨어인데, 문제는 이게 이전에 있었던 Factory I/O처럼 실제로 스마트 팩토리의 모델을 만들고, 자동으로 움지이게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더 깊이 들어가면 차이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더 놀라운 것은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일반적인 노트북에서 돌려도 크게 렉이 걸리거나 그러지 않을 정도로 크게 어려움이 없이 사용이 가능 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내용은 어디까지나 이 iCAD plus를 시연한 iBOW Solution의 주장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렇게 복잡한 3차원으로 설계가 되었는 공장을 일반적인 노트북에서 큰 무리없이 돌릴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위 그림처럼 2D 설계도를 자기가 알아서 3D 구조물로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손 쉽게 2D 설계도만 있으면 3차원 구조물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이 기능에 대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듣자니까, 30일 무료 사용기간이 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가격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다는 것이 한가지 걸리기는 걸리는 점입니다. 다만, factory I/O에서 풀 버젼으로 모든 기능을 평생 쓰는데 690유로 이상이 나왔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렇게 싼 프로그램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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