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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 자동제어 학습/CiMon Scada 수업

CiMon의 설치와 연습

by 인터넷떠돌이 인터넷떠돌이 2017.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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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어제 배웠던 내용인 CiMon이라고 해서 PLC 자동 제어에 쓰이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한번 일정부분을 사용하는 방법을 공부했고,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먼저 CiMon이라는 프로그램을 막 설치했을 때 뜨는 경고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라이센스를 구매하지 않았으므로, 뜨는 경고문구인데, 일단은 무시하도록 합니다.



CiMon을 실행시켰을 때도 이 경고 메세지가 뜨는데,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웃기게도 이게 4시간만 연속해서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 수 있을 뿐, 껐다가 다시 실행하면 아무 문제없고, 기능상으로도 큰 문제가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 하나 의문이 드실 건데요. 왜 제일 비싼 라이센스가 450만원인가 그렇게 하는데, 공짜로 써주는가 하면, 원래 이 프로그램은 24시간 자동으로 작업을 하는 걸 염두해 두고서 만들어진 '기계'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을 생각하면, 4시간의 제약은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먼저 CiMon을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무언가 예제대로 나와 있는 듯한 것도 어딘가 범상치 않은 것들로 보이는 듯 합니다. 일단 여기서는 디자인을 하는 화면인데, 이 상태로는 안되고..........



기본적으로 나와있는 페이지를 닫고서, 새로운 페이지를 열도록 합니다. 그리고 보기에서 위 스크린샷에 나와 있는 것처럼 색상 도구를 빼고서 대다수의 도구들을 다 보이도록 설정을 하도록 합니다.



먼저 제일 처음으로 연습을 해본 것은 별을 그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도구를 이용해서 기본적인 디자인을 하고, 24시간 돌아가는 기계를 제어해야 하는데, 그 디자인을 하는 법을 하기 위해서 먼저 하는 것입니다. 물론 CiMon이 전문적인 디자인 툴은 아니기 때문에, 어느정도 제약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연습을 한 것은 바로 사각형을 그리도록 하고, 다음에는 색상을 체우는 것인데, 위 슨크린샷과 같이 먼저 사각형을 만든 다음, 여기다가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그림설정을 열도록 합니다. 이 설정에서 색상을 채우도록 하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서 빨간색으로 채우도록 합니다.



다음으로는 그리기 가장 어려운 태극마크를 그리도록 합니다. 이게 다른 툴이라면 어렵지 않을 수 있지만, 이건 디자인 보다는 기계를 운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였기 때문에, 디자인을 위한 기능은 그다지 많이 있지 않아서 이런 문양을 그리기가 어려웠습니다.



다음은 채우기에서 특수 효과를 주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는데, 위 스크린샷에 보이는 '채움'이라는 항목에 '채우기 효과'라는 것을 누르도록 합니다. 아까 미처 보여주지 않은 색상을 정하는 메뉴는 아래에 있는 ''항목에 있는 '배경'에서 색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제일 윗쪽에 있는 빨간색 깃발을 클릭해서 데이터 베이스라는 메뉴를 불러오도록 합니다. 이 메뉴에서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태그'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 있다고 해야 겠습니다. 다른 데서는 그냥 'TAG'라는 개념으로만 쓰는 것이지만, 여기서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실질적으로 기계를 작동시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해야 할까요? 




여기서는 얼마든지 '태그'를 만들어도 될듯 하지만, 실제로 기계를 작동시키기 위해서 이 '태그'를 사용하는데 제약이 따릅니다. 아무런 제약없이 실제로 기계에 가동할 수 있는 태그가 가장 비싼 라이센스를 사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건 거의 뭐라고 해야 할까요? 초 대규모의 공장에서 사용하는 것이라고 해야 할까요?



일단 실습으로 여기서는 램프를 켜고 끌 수 있는 '태그'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종류는 '디지털'로 정하도록 하고, 초기값을 'OFF'로 설정하도록 합니다.



다음으로는 색변화를 주는데, 여기서 '태그이름'이라고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이 바로 아까 지정을 하였는 Lamp라는 것을 지정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배경' 이라는 것이 바로 이 '태그'라는 것이 작동을 하면 '색상'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옆에 임의의 다른 사각형을 만들어 두고서, 여기다가 '터치'라는 것을 부르도록 합니다. 한마디로 '건드리면' 무슨 행동을 하라는 것인데, 여기다가 'Lamp'라는 만들어둔 태그를 사용해서 일종의 이 사각형을 '스위치'로 만드는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작업을 위해서 'Toggle'이라는 항목을 체크한 것을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램프에 불이 들어오면, ON이라는 문제가 나오도록 디자인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출몰이라는 항목에다가 Lamp라는 태크를 붙이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램프에서 불이 들어오고, ON이 나타나도록 바꾸는 데 성공했으니, 이제는 위 스크린샷에 나오는 선풍기 팬을 디자인 해서 만들어 둔 다음, 회전을 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회전이라는 것에다가 태크로 역시 Lamp를 지정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스위치를 누르면, 전등은 불이 들어오고, ON이라는 글자는 나타나며, 아까 디자인을 했는 팬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이 '태그'라는 것은 하나만 가지고서도 상당히 많은 기기의 제어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실제로 사용이 가능한 태그를 무제한으로 쓰고자 하면, 얼마나 거대한 공장을 운영하는 것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게 어디에 쓰는 것인지 영 감이 잡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쓰다보면 상당히 다양한 기계를 제어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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