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9월의 마지막 주말이 왔는 듯 하며, 이제 또 평균회귀 테스트에 들어갈 차례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지난주에 그다지 상황이 좋지 않아서 이번주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가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 알고리즘 구현기에다가 코드 리스트를 가지고 오는데, 오로지 코스피의 내용만을 취급하도록 만들어 주도록 해 봅니다.

 

다음으로는 5주 정도의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서 한번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 기준이 되는 날짜를 지정하도록 만들어 보도록 합니다.

 

 

이번에는 코스피에서 끊어지는 현상이 없이 해서 총 시간을 측정할 수 있었는데, 모두 합쳐서 3시간 가까이 걸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해서, 일련의 txt파일을 얻는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코스닥을 한번 살펴 보는 것 입니다.

 

 

먼저 자식 프로세스의 스크립트에서 일단 코스피로 되어 있던 항목들을 모두 코스닥으로 바꿔 주는 작업을 하도록 해 봅니다.

 

그리고 코스닥을 서치하는 과정에서 중간에 중간중간 끊어지는 현상이 벌어져서 하는 수 없이 위 스크린샷처럼 계속 이어서 하느라고 정확한 시간을 측정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3시간 가까이 걸린 듯 합니다.

 

그리고 나서 코스닥의 결과를 모았는 txt파일을 얻는데 성공했습니다만, 문제는 허스트 지수의 positive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빈 텍스트 문서 파일을 만들어 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제 txt파일로 된 결과가 얻어지긴 했지만, 아직은 보기 어려우니, 이를 비교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TextComparer를 작동시켜 보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일련의 코스피에서 부터 파케이 형식의 파일들을 얻는데는 성공했습니다.

 

다음작업은 코스피에서 결과를 얻었으니, 다음은 코스닥의 텍스트 문서 파일로 되어 있는 결과들이 있는 폴더를 지정해서 텍스트를 비교 분석해 보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코스닥의 결과에서도 파케이 형식으로 된 파일들을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해야 할일은 이 결과들을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엑셀로 정리하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해서 일련의 작업들 중에서 1차적인 작업이 끝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이 종목들이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를 한번씩 봐야 하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는 일단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것을 약속드리며, 이번 포스팅은 이쯤에서 한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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