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시나 주말이 왔다면 왔고, 이렇게 50개씩이나 하는 종목을 한꺼번에 한 주 넘기면서 까지 계속해서 평균회귀 테스트에 들어가 보는 것은 처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번 포스팅에서는 크게 개선된 것이 없이 한번 기존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해서 한번 작업을 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위 스크린샷의 설정처럼 코스피라고 설정을 하고 나서 한번 작업을 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기준이 되는 날짜도 지난번에 이어서 1주일 정도 앞으로 당겨서 작업을 시작해 주도록 합니다.

 

코스피에서 전 종목을 한번 훑어보면서 평균회귀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위 스크린샷과 같이 전부  6시간 이상이 걸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의 결과로, 위 스크린샷과 같이 9개의 txt파일을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코스닥에서 같이 평균회귀 테스트를 하러 가는 것 입니다.

 

 

위 스크린샷과 같이 제 알고리즘의 테스트기에서 코스피로 되어 있던 항목을 모두 코스닥으로 바꾸어 주도록 합니다. 이제 작업에 들어갈 차례입니다.

 

이번 작업도 역시나 6시간 넘게 걸려서 작업이 완료가 되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생각을 해 보니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어떻게 개선의 필요성이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얻어진 9개의 txt파일을 이전의 코스피에서 얻은 결과들과 다른 폴더에 옮겨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text comparer를 작동 시키도록 합니다.

 

첫 시도로는 먼저 코스피에서 얻은 결과들이 들어가 있는 경로를 타겟으로 지정을 해서 작업을 시작 하도록 합니다. 이 작업은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각각의 클래스를 모아놓은 파케이 형식의 파일이 생성이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 옮기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번에는 코스닥의 평균회귀 테스트를 거친 종목들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는 작업에 들어가 보도록 폴더를 지정합니다.

 

역시 textcomparer를 이용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파케이 형식의 결과를 받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 결과를 역시 코스닥의 결과가 있는 폴더로 옮기도록 합니다.

 

먼저 코스피의 결과를 엑셀에 옮겨서 보기 좋도록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이 결과들은 한번 half-Life를 중심으로 해서 정렬을 하도록 하고, 2차 기준으로 허스트 지수를 해서 오름차순으로 정렬해 봅니다.

 

다음으로 코스닥의 결과를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해 봅니다. 이 결과들 역시 파케이 형식의 파일에서 옮겨와서는 한번 Half-Life를 중심으로 해서 오름차순 정렬해 보고, 2차 기준으로는 허스트 지수를 기준으로 해서 정렬해 보도록 합니다.

이제 information hunter를 작동 시킬 차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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