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번에 어떻게 가상환경을 만드는 것 까지 간신히 성공하였는데, 이번에는 파이참을 가지고서 실제로 돌려보는 작업까지 하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하드웨어 적인 부분에서 생각지도 못한 문제를 만나서 이래저래 난감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먼저 키움증권의 Open API를 설치하려고 했더니, 위 스크린샷의 내용과 같이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mfc100.dll을 따로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가 했지만....

 

일단 64비트용 운영체제 이기 때문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vcredist를 설치하는 쪽으로 정보를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이 작업을 시작해 봅니다.

 

이렇게 마이크로 소프트의 Visual C++를 설치하는 단계에 들어가서 한번 작업을 해 주도록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여전히 저 mfc100.dll이 없다는 에러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키움증권의 Open API가 32비트 환경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32비트용 C++를 설치해 보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open API에 접속하기 위한 KOA studio를 실행하는 것 까지는 무사히 끝났습니다.

 

 

그리고 KOA Studio에서 한번 키움증권 Open API로 접속을 하는 것으로 해서, 제대로 접속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원래 PC에 있던 프로젝트 파일을 압축한 다음에, 이를 한번 위 스크린샷과 같이 만들어서 가지고 오도록 해 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한번 평균회귀 검사를 시켜보기 위해서 코스닥의 조사에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날짜까지 지정을 해서 작업을 한 것 까지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원래의 컴퓨터에 비하면 상당히 느리게 작업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위 스크린샷처럼 한번 작업에 들어가 보기 위해서, 이러저러한 라이브러리를 모두 아나콘다 프롬프트에서 가지고 오도록 합니다.

 

먼저 첫번째로 작업에 들어가 보니, 위 스크린샷과 같이 무언가 제대로 작업이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고 하니.....

 

폴더의 경로가 바뀐것을 모르고 그대로 실행을 해서 벌어진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이렇게 폴더의 경로를 바꾸어 주고 했지만, 그래도 심각한 문제가 하나 남아 있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제대로 동작은 되기는 되었습니다. 문제는 원래의 노트북에 비해서 이상하리 만큼 느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램의 용량이 3기가 밖에 되지 않아서 느린 것 이었습니다. 이래서야 상당히 애를 먹는 상황이 맞기는 맞는게, 파이참만 설치해서 실행시켜도, 컴퓨터가 너무 느린 것 입니다. 그래도 일단 월요일이 되긴 되었고, 평균회귀 테스트도 제대로 못 끝낸 것이 맞기는 하지만, 아무튼 간에 일단 어찌어찌 되었건 간에 주식 모의투자에서는 이 새로운 노트북으로 들어가 보기는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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