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슬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기 위한 알고리즘의 제작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아니 듯 합니다가 아니라 실제로 이게 거의 마지막인데, 다음으로는 찾았는 결과를 정리해야 하는 일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아무튼 지난번 포스팅에서 너무 길이가 길어서 짤랐는데, 나머지 부분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진행을 하던 작업이 이번에도 무사히 완료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901번째 부터 1200번째 까지 작업을 이어가도록 해 봅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텍스트 파일의 이름도 바꾸어서 만들어 줍니다.



이번에도 작업이 순조롭게 완료가 된 것을 확인할 수는 있었습니다.



이제 결과를 저장할 텍스트 파일의 이름을 바꾸어 주도록 합니다.




1201번째 부터 1500번째까지 한번 종목코드를 살펴 보도록 합니다.



이번에도 작업이 제대로 끝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과 역시 나왔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아마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작업을 이어서 나가도록 해 봅니다.



이번에도 만약을 위해서 위 스크린샷처럼 한번 결과가 저장이 될 텍스트 파일의 이름을 바꾸어 줍니다.




그런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종목이 아직 남아 있는지 그런데로 시간이 걸리기는 걸렸습니다.



다만 결과를 통과한 종목이 단 한개 뿐인 것은 무어라 할말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제 300개를 더 연장해서 작업을 이어서 가 보도록 해 봅니다.



이번에도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장을 할 파일의 이름을 바꾸어서 작업을 해 보도록 합니다.



하지만 1801번째 부터는 전혀 종목이 없는지 아예 작업이 진행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종목의 리스트를 가지고 오는 작업은 여기서 끝이 났습니다. 이제 남은 작업은 리스트를 추려서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해서 남아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다음 포스팅에서 올릴 것을 약속 드리며,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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