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5 2차 정체기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어떻게 하루 한끼만 먹고 운동을 해도, 체중이 한동안 빠지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대로는 안되겠고, 무언가를 해야할듯 한데, 더 정확히는 무엇을 해야 할지 감당을 못 하는 상태라고 해야 할까요? 여하간에 마운자로 맞고도 체중이 3주 연속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뭐 하루 한끼도 2일에 한끼씩 간헐적 단식을 해도 되지만, 이걸 할수 있기는 있는지가 걱정은 걱정입니다. 물론 허기는 커피를 마셔서 해결하겠지만, 이건 이거대로 한계가 있기는 있습니다. 결국 이래저래 정체기를 한번도 아니고 2번이나 오니까,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것인가 봅니다. 2026. 1. 6. 잠시 쉬어가는... 아니, 쉴 수 밖에 없는 타이밍 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저는 오늘은 안녕하지 못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나머지 세세한 이야기는 잠시 접어 두더라도, 일단은 게임개발이 원할하지 못한 상황이 오늘은 이어지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어떻게 하다하다 보니, 오늘처럼 무언가가 영 안되는 날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말 그대로 무슨 교통체증과도 같은 하루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일단 오늘은 그렇다고 치고, 내일은 무언가를 대비해야 할듯 합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밀리기만 해서는 다음 업데이트를 제 타이밍에 할 수 없기는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일은 좀 상황이 나아지기를 희망합니다. 2022. 6. 29. 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정체 안녕하세요? 필요한 지식이라고 생각되는 과정이 있어서 국가의 지원 - 수업료를 받아서 어떻게 새로운 것을 익히고 있는 중인데, 이래저래 게임 제작에는 많이 지장을 받고 있기는 있습니다. 다만, 오늘하루는 좀 컨디션부터 좋지 않은 것까지 겹쳐서 그렇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 포스팅 이후에 무언가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아무튼 필요하긴 필요한 과정 - 특히 유니티에 관한 것은 저도 책을 제대로 읽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래저래 제대로 배워보는 과정을 가지는 것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런다고 게임 개발이 지연되는 것은 좀 반성해 봐야 겠습니다. 2022. 5. 11. 월요일 부터 또 교통체증같은 정체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저는 안녕하지 못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이래저래 어째서 인지 진도가 나가지 않고, 계속해서 헤메이고 있는 상황에서 끝날 줄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래서야 상황이 좋지 않은데, 아무튼 이건 이거대로 좀 프로그램을 짠다고 상당히 애먹고 있는 중 입니다. 아무튼 가장 큰 문제는 기존의 조이스틱과 어떻게 해서 충돌하지 않으면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이게 생각이상으로 어렵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뭐, 1인 개발을 하면서 노하우가 쌓이기 전까지 뭐가 쉬운 것이 있다면 있겠냐 만은, 일단 쉬운것 하나 없습니다. 2022. 5. 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