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주의 종말에 대해서 4가지 이론이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 4가지 모두 가설이고, 아무리 정교한 모델이라도 실제 우주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주시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위 그림과 같이 우주의 시작을 '빅뱅'이라고 해서 커대한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하는 것에는 다들 이견이 없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후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밝혀졌는데, 이 팽창의 끝에 무엇이 있느냐를 가지고서 크게 4가지 이론이 있다고 합니다. 


1번 빅 프리즈 : 우주가 무한히 팽창하다가 어느 순간이 오면 더 이상 팽창이 되지 않고 모든 것이 움직임을 멈추어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치 얼어 붙은 것 마냥 모든 것이 정지된다는 이론이 바로 이 빅 프리즈입니다.


2번 빅 크런치 : 이 이론에서는 우주가 팽창하다가 어느 순간 수축을 해서 똘돌 뭉치다가 빅뱅과 같은 폭발이 다시 일어나서 새로운 우주가 탄생한다는 이론입니다.


3번 빅 바운스 : 이 이론에서는 우주가 팽창하다가 어느 순간 수축을 하는 것 까지는 위 2번의 빅 크런치와 같은데, 이번에는 빅뱅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입자간에 서로를 밀어내는 힘이 일어나서, 우주가 수축했다가 다시 팽창한다는 이론입니다.


4번 빅립 : 이 이론에 따르면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더욱 우주가 팽창하다가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서로 찢어지거나 깨어진다는 이론입니다.


이 4가지 이론중에서 어느것이 맞는지는 현재로서는 확인할 길도 없으며, 일어난다고 해도 200억년 후에 일어날 것으로 예측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힌 우리 살아생전에 저 4개의 가설 중에 어느것이 맞는지 알 길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이 작성된 2017년 1월 17일 현재는 이 가설인 이론이 4개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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