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도 여전히 이어서 구글 코랩을 사용해서 더 나은 테스트를 진행해 보고자 하는 중인데, 일단 이 작업을 하기 앞서서 무언가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은 했지만, 상황이 더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일련의 실험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작업으로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제 파이썬 환경을 통째로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었습니다.

 

일단 이렇게 올려 놓은 다음에는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구글 코랩에서 os를 import해 오고 나서, 여기서 어떻게 사용하려고 했지만, 이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python ~~~.py로 되어 있는 항목에다가, 기존의 python을 대체해서 제가 설정해 놓은 파이썬 환경의 exe파일을 실행시키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게 왜 이런가 했더니, 간단하게 permission이라고 허락이 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단 !chmod 755 (임의의 python 환경 경로) 를 하는 식으로 허용을 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고 나서도 여전히 binary file이라고 무엇이 안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일단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명령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아서 한번 입력해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명령어를 집어넣고 나서 조작을 해 주기는 했습니다만, 이게 제대로 되지 않고서, 어떻게 상황이 묘하게 꼬여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무엇이 문제인가 했더니, 일단 mono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번에는 mono라는 것을 구글 코랩에 인스톨을 시켜 주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고 나서도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래저래 이 방법이 아닌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다음번에는 하는 수 없이 32비트 환경이 아니라 64비트 환경의 가상환경을 따로 만들어서 가지고 와야 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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