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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것은 커피 섭취량과 스테비아 소모량뿐 입니다. 안녕하세요?마운자로 다이어트도 2개월차가 다 되어가는데, 이래저래 처음 여름에 일신상에 있었던 일로부터 거의 12kg은 빠졌습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과체중이어서 더 빠져야만 하지만, 여기까지 올라가기도 어려웠고, 빠지기는 하루에 3끼가 아니라 하루에 1끼로 줄이는 식으로 가능한 모양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커피 소모량은 줄어들기는 커냥 더 늘어나는 것이, 일단 입이 군것질을 요구하면 커피를 대신 마시고,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니까, 점점 거부반응이 생기는 것 같아서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넣는 중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제로 칼로리인 커피만 소모하면서 가는데, 카페인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4.
오랫만에 좋은 소식입니다. 정체기가 한번 뚫렸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5mg짜리 마운자로를 마지막 주차로 맞는 날인데, 체중을 측정해 보니 지난주에 비해서 1kg이상 줄어들기는 줄어들었습니다. 이대로 쭉쭉 빠지면 좋겠지만, 이게 또 마음대로 될 수 있을지 아닐지는 모른다는 것이 문제기는 문제라고 할수 있어 보입니다.아무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체중감량이 성공할수 있어시 기쁘기는 기쁜데, 문제는 또 인바디를 검사하면 빠지라는 지방은 안 빠지고 근육만 손실이 된게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되기는 됩니다. 아무튼 디테일이 무섭기는 무섭니다고, 어떻게 무슨 지방만 유지가 될까봐 걱정은 걱정이고, 그렇다고 안 빠지면 정체기라서 걱정은 걱정이고, 이래저래 다사다난 합니다. 2026. 1. 13.
설탕인가? 스테비아인가?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지난주부터 스테비아를 사서 설탕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이렇게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는 것도 질리기는 질릴 니다. 그래서 스테비아를 넣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그다지 권장이 안되기는 안되는 행동일지도 모르겠습니다.아무튼, 이제 점심 시간이 왔고, 간헐적 단식을 하기에 가장 좋지 않은 한가한 점심 시간이 왔습니다. 이게 먹던 습관이 있다보니, 허기와는 상관없이 먹어서 문제의 소지가 있기는 많이 있습니다. 과연 스테비아타서 쓴맛을 중화시킨 커피-그것도 당분이 없는 커피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2.
내일의 채권투자 종목 안녕하세요?이틀 연속 노렸는 종목의 채권이 판매하는 물량이 없어서 못 사고, 하는 수 없이 허탕을 치다가, 내일은 종목을 3종목 중에서 노리는 가격과 물량이 있으면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을 계획입니다. 조금씩 늘어가고 있기는 있고, 초반에 투자한 원금대비 2%수익만 거둔것이 있어서 이래저래 3년차가 되어가지만, 그다지 수익이 높지는 않습니다.다만 이제는 무조건 돌려받을때는 만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우선 위의 3종목을 골랐는데, 다 고르고 보니까, 전부 캐피탈의 채권이 지정되었습니다. 다만 이렇다고 해도 내일 판매되는 채권의 물량이 있어야 투자가 가능한데, 한달에 거의 한번 가까이 오는 일종의 만기금액을 재투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6.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