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PLC관련해서 공부를 하는 중에, 이 작업을 하기 위한 노트북을 최적화 시키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 방법은 왠만한 노트북에서도 적용할 수 있기는 하지만, 뭐랄까 이후 나오는 결과물을 보시면 어느정도 문제점도 있기는 합니다.



먼저 시스템의 속성란에 가서 '성능' 옵션을 열도록 합니다. 여기서 위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마지막 옵션만 남기고 나머지를 모두 다 끄도록 합니다.



그러면 윈도7이던 '교재'인 노트북의 화면이 구판 윈도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이러면 속도는 확실히 빨라는 지는데, 대신 보기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아 보이는 단점이 있어 보입니다.



다음으로는 레지스터리 편집기를 열도록 합니다. 여는 방법은 간단하게도, 시작 메뉴를 눌러서 'regedit'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위 스크린샷과 같은 레지스터리 편집기를 열 수 있습니다.




먼저 레지스터리 편집기에 있는 HKEY_CURRENT_USER라는 항목의 폴더를 열도록 합니다. 거기서 Desktop이라는 폴더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이 중에서 MenuShowDelay라는 폴더를 열어서 여기에 원래는 400이라는 숫자가 입력되어 있는데, 이를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1'로 줄이도록 하는 겁니다.



이번에는 HKEY_CURRENT_USER라는 폴더 안에 있는 Mouse라는 폴더 안으로 가서, MouseHoverTime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게 원래는 기본값이 400입니다. 이 값을 이번에도 1로 줄이도록 합니다.




다음은 제어판에서 '사용자 계정 변경'이라는 항목으로 들어가도록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이라는 것을 열어서 위 스크린샷과 같은 화면이 보이면 일단 절반은 왔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일 아래로 내려서 '알리지 않음'으로 하면, 무얼 열거나 설치하거나 할때 사용자에게 한 번 더 불어보는 것이 있는데, 그런 팝업창이 더 이상은 뜨지 않도록 변경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작업 표시줄에 나와있는 윈도 탐색이의 아이콘에서 우클릭을 해서, '탐색기 속성'이라는 한목을 열도록 합니다.


여기서 위 처럼 대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제는 이 항목을 수정하는 단계입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윈도 탐색기를 열면 '다운로드' 항목이 열리는데, 일반적으로 이 노트북은 작업용이기 때문에 당연 C드라이브나 D드라이브처럼 데이터가 저장된 곳으로 바로 가야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정을 가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지정이 된 대상이라는 경로에 다음과 같은 문자열을 추가합니다. /e, c: 이 문자열을 입력하면 탐색기를 열자마자 C드라이브로 바로 직행을 하며, /e, d: 라고 입력을 하면 D드라이브로 바로 직행을 합니다.



다음은 윈도 탐색기를 열어서 위 스크린샷처럼 '구성'이라는 항목을 열어서 폴더 및 검색 옵션을 클릭하도록 합니다. 



여기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자 숨기기'라는 것을 해제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작업을 하면서 '파일 확장자'가 중요해 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일일히 속성을 열어서 확인하기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번 포스팅에서 나온 것은 주로 PLC 작업을 하기 위한 최적화 이지만, 다른 노트북에서도 이런 방법을 써서 보기는 그렇지만, 성능만은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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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왠일로 새로 생긴 카테고리냐고 하실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것인 PLC 자동제어 시스템의 구축과 운영에 대해서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서 국비 지원을 받아 가면서 배우는 과정에 지원했고, 오늘 처음으로 첫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비록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해서 1시간 30분을 넘어 걸리는 등교길이기는 하지만, 어쨎든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으니 하기는 해봐야 겠습니다.



시작하자 마자 교재만 4권 받았는데, 앞으로 6개월간 4개의 과목을 모두 배우러 가기는 가야 겠습니다. 그런데 전공인 생명과학이 워낙에 전기랑은 관계가 없다........ 라고는 할 수 없는게, '처녀생식'도 다 전기충격에 의해서 발생하기는 하는 것이니, 관련이 있기는 있었군요.



한동안은 이런 기호들과 씨름을 하게 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앞으로 한동안은 이에 관련된 내용이 많이 올라오게 될 듯 합니다. 물론, 그런다고 해서 과학에 대한 포스팅이 안 올라오는 것은 아니지만, 올라오는 빈도는 상당히 많이 줄어들게 될듯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상황에서도 이래저래 재미있다 싶은 기사를 가지고서 포스팅을 올리는 데 최선을 다 해보기는 하겠습니다.


하지만, 첫날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오늘은 좀 많이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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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09.26 10:41 신고

    새로운 공부를 하시는군요..짝짝^^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천안에서 숨은 명소라고 생각하는 곳이 있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만, 계절이 조금 지나서 끝물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참 좋을 때는 이 이상으로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까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서 아쉬움이 묻어 나오는 것입니다만, 아무튼 위치는 여기 입니다.


위 지도에서 붉은색 깃발로 표시가 된 곳인데, 이곳이 시기를 잘 맞추어서 오면 장미꽃 정원이 상당히 예쁘게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금은 시기가 너무 늦은 탓인지 그렇게 까지 예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소개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 사진을 올립니다.



먼저 장미꽃 정원이 잘 되어 있는 곳으로 단국대학교 치과 대학 병원의 현판이 있는 곳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지금은 계절이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가 되어서 이러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한참때에 왔다면 하얀색과 분홍색이 그라데이션을 이루면서 상당히 화려한 장미를 구경할 수 있었는데 상당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으로 눈을 돌리자, 이곳에는 분홍색이면서 반대로 외곽으로 갈수록 하얀색 테두리가 보일락 말락하는 품종의 장미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시기를 놓쳐서 인지 상당수의 장미꽃이 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여기에 와서 한참때를 봤을 때는 전부 하얀색 꽃이였는데, 지금은 시기가 늦어서 녹색의 잎사귀가 많이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앰버 퀸이라고 해서, 전체적으로 노란색 톤의 장미가 있는데, 글쎄요, 한참때가 지나서 이러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얘네들은 제가 그렇게 까지 좋아하는 품종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두가지 이상의 색이 섞여 있는 장미꽃이 좋기는 합니다만,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는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슈퍼스타라는 품종의 장미인데, 이젠느 시기가 지나서인지 슈퍼스타가 한물 간 슈퍼스타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여기 순수하게 붉은색의 장미는 아직도 싱싱하게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얘네들은 오래 꽃이 피도록 하는 무언가가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다시 코너를 돌자, 여기서는 다소 수수해 보이는 느낌의 하얀색 장미꽃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얘네가 한참 때에는 분홍색과 하얀색이 섞여있는 상당히 화려한 장미일 터인데, 지금은 많이 시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화려한 색채를 유지하고 있는 둡트로쉬라는 품종의 장미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치 조각처럼 하얀색의 장미꽃 품종인 화이트 심포니라고 해야 할까요? 얘네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치 담쟁이 덩굴처럼 기둥을 타고 올라가서 꽃망울을 터트리는 품종의 장미도 있었는데, 한물간 것인지 많이 꽃이 졌고, 남아 있는 것은 사진에 남아 있는 것처럼 소수만이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천호지를 보면서 한컷을 찍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총 길이가 제법 되는 호수인데, 여기는 가끔씩 산책을 오면 좋은 장소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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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522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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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09.19 09:10 신고

    장미 종류도 수백가지 됩니다 ㅎ
    명소라는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내가 만족하고 좋으면 그곳이 명소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우연찮은 기회에 천안을 방문하게 되어서, 방문한 김에 천안에 있다는 코스트코를 탐방하고,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먼저 천안 코스트코의 입구입니다. 일단 비교대상인 부산이나 울산 코스트코에 비해서 큰 차이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매장 건물 자체에는 그렇게 크게 투자를 하지 않는 코스트코입니다.



입구를 들어가면 나오는 2군데 입구중에 보통은 쇼핑을 마친 손님의 출구이자 푸드코트로 들어가는 입구에 섰습니다. 바로 오른쪽에 가면 고객센터라고 해야 할까요? 코스트코 회원 등록을 하며, 여기서 환불등을 할 수 있는 코너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천안 코스트코의 푸드코트가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로 코너가 설치되어 있어서 주문받는 카운터와 먹을 수 있는 식당이 하나의 세트처럼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회원증을 제시하고 들어간 매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테블릿PC를 전시하고 있는 코너였습니다. 여기서는 전부 애플의 iOS계열의 기기라고 해야 할까요? iPAD등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계열의 기기는 없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 눈을 안쪽으로 돌리가 넓은 매장의 전경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는 듀라셀인가요? 아무튼 귀여운 토끼인형이 나와있는 건전지가 한가득 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징적으로 한쪽 벽면에 소파가 진열되어 있고 일련의 사람들이 앉아서 쉬고 있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구 세트로 식탁도 진열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뒤에는 침대 메트리스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구 코스트코에서 볼 수 있었던 야외용 창고 건물이 여기서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정원이 딸린 집에서 산다면 한개 정도는 구비해 둘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앞으로 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다른 코스트코 매장처럼 3층? 4층으로 상품이 층층히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여름이 끝나가기에 슬슬 겨울 의류가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외투가 너무 두꺼워서 너무 이른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매장안을 걷다보니 어느덧 야채코너라고 해야 할까요? 거대한 냉장고 앞에 섰습니다. 여기서는 생야채를 진열해 놓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추위에 떠는 와중에 야채코너의 냉장 창고 안을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코스트코 매장처럼 여기도 엄청나게 많은 야채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엄청나게 많은 치즈케잌과 타라미슈 케잌이 있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코스트코 매장처럼 온장고라고 해야 할까요? 로스트 치킨과 다른 조리 식품을 따뜻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는 진열대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육과 수산물 코너를 가 길다랗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스트코 매장이다 보니 미국산 쇠고기를 많이 취급하고 있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부산매장도 매장안으로 개조해서 이렇개 우유, 달걀 코너와 채소코너를 분리했는데, 여기 천안 매장은 듣자니 예전부터 이렇게 띄워져 있었습니다. 아무튼 여기 우유,달걀 코너도 상당히 크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달걀 수급 부족으로 1회원 1판 달걀 구매 제한도 사라졌고, 계란도 2판으로 같은 가격데 2배나 더 많이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잇었습니다. 다만 최근의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인해서 이에 대해 걱정하지 말아 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유, 달갈 코너를 나가서 정면에 나오는 와인 코너를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예전에 쉽게 구할 수 있었던 마니스위쯔 콩코드를 구할 수 있는지 찾아 보았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여기도 없었습니다.



계속 앞으로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할로윈이 가까워져서 인지 몰라도 할로윈 분위기를 내고 있는 사탕이랑 각종 장식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걷가보니 냉장 냉동식품 코너도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식코너에서 무엇을 나누어 주고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붐비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커피 코너입니다. 여기에 오랫만에 오다보니 떠오른 것이, 문뜩 2년 전만 하더라도 마치 나무 오크통처럼 되어 있는 케이스에 보관되어서 판매되던 커피는 이제 자취를 감추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걸으니, 이제는 과자를 본격적으로 진열한 코너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이제 마지막 코너에 도달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앞으로는 바로 의학적인 것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건강관리에 관련된 상품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먼저 여기서는 각종 영양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다수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계산대까지 왔습니다. 이제 여름이 지나가서 인지 몰라도, 계산대 천장에 설치가 되어 있던 거대한 천장 선풍기가 사라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무덥던 계절이 슬슬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왠지 빠지면 섭섭할 것 같은(?) 보청기 코너가 여기서도 여전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적인 것이 입구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보이는 택시 승강장이었습니다. 다른 코스트코 매장과는 다르게 천안 매장이라면 도보로 걸어서 가서, 가득 쇼핑한 내용물을 택시에 싣어서 집까지 가지고 오는 것이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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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09.16 09:08 신고

    여긴 회원가입을 해야하는것이로더군요
    전 회원 가입을 안해 안 갑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지난번 유니티5의 독학에서 게임인 Yukku Run의 기획을 올렸는데요, 이번에는 제 손으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직접 그려서 제 손으로 애니메이션까지 만드는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당연 이번 포스팅의 내용도 제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해야 했는 과정은 플레이어 캐릭터인 윳쿠리가 뛰어가는 모양을 만들어야 하기에, 하나의 동작을 4 부분으로 나누어서, 4개의 컷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우선 위 그림에서 나온 4개의 그림이 제가 손으로 그려서 만들어낸 화면입니다. 이제 이걸 유니티5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우선 이를 위해서 전용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보아왔던 유니티5의 새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일단 다른 에셋은 모르겠지만, NGUI는 포함시켜 두도록 합니다.



일단 새로 생성된 프로젝트에 Resource Pictures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이번에 새로 만든 그림 4장을 집어 넣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나서, 저장하기 위해서 animation이라는 폴더를 아래의 그림과 같이 만들어 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제 생성된 애니메이션을 저장하기 위한 폴더도 생성이 되었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 보도록 해야 겠습니다.



위 그림처럼 Window 항목에 있는 Animation이라는 윈도우를 불러와서 작업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작업이 잘 되지를 않았습니다.



알고 봤더니 게임 오브젝트로 추가를 하고 나서야, 작업이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것이였습니다. 일단 위 그림처럼 크기를 지정하지 않은 채 오브젝트로서 추가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Window메뉴 안에 있는 Animation메뉴를 열도록 합니다. 



위 그림은 Animation윈도우 안에 4개의 그림을 차례로 올려서, samples 항목에다가 10으로 처음 설정을 했습니다만, 나중에는 5까지 내려서 설정을 하는데 해 보았습니다.



유투브에 올린 윳쿠리가 앞으로 뛰어가기 위한 모션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서 표현한 것입니다. 유니티5에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일단은 제자리에서 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업으로 얻은 것이라면, 처음으로 제 손으로 한번 캐릭터를 그리는 데 성공했고, 이 캐릭터를 제자리 뛰기지만 움직이게 하는 데는 송공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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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니티5를 독학을 시작해서 이제 처음으로 게임을 만들기 위한 기획에 들어가 보고자 합니다. 기획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제 능력으로 가능한 것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이 포스팅에 올라온 것은 그저 '기획'일 뿐이며, 완성된 게임은 어떤 모습이 될지는 지금으로서는 자세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대략적인 모습은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타이틀 : Yukku Run!

장르 : 횡스크롤 달리기 게임


일단 여기까지는 구상을 한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그림이 아닌 대충 그림을 그려서 올리고자 합니다. 게임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윳쿠리'라는 가상 캐릭터-왜 이런 캐릭터를 선택했냐 하면, '머리'만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리기가 쉬우리라 생각해서 입니다.-가 뒤에서 날라오는 대포알을 피하면서 앞에 나오는 장애물도 피하고, 그러면서 간식꺼리를 먹어서 스코어를 올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 그림은 타이틀 화면을 대충 그린 것입니다. 그림은 뒤에서 날라오는 대포알에 쫓기는 윳쿠리를 그린 것입니다만, 지금 그림의 퀄러티로서는 좀 무리일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간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게임을 만들면 무언가 좀 난감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일단은 '튜토리얼'까지는 메인 메뉴에 포함을 두고자 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게임뷰라고 해서, 타이틀 화면에서 start를 누르면 시작해서 볼 수 있는 화면을 의미합니다. 이 역시 대충 그리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기획을 하는 단계에서 이러는 것이고, 실제로는 정말 신경써서 배경을 그리거나, 관련된 에셋을 다운로드 받아야 할 듯 합니다.



그래서 이 게임을 위해서 구현해야 하는 기능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동으로 끝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는 스테이지 생성
  • 2D 캐릭터 애니메이션
  • 키보드를 이용한 플레이어 캐릭터 제어
  • 플레이어의 데이터를 저장
  • 최고 점수를 저장할 수 있는 점수 시스템

대충 이렇게 됩니다. 일단 이 게임은 스테이지가 정해져 있어서 목표지점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끝없이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유니티5의 카메라 밖에서 스테이지를 생성하고, 그 윳쿠리가 지나간 다음 유니티5의 카메라 밖에서 스테이지가 소멸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캐릭터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대단한 것은 아니고, 다음의 동작을 구현해야 합니다.

1)평상시 뛰어 가는 동작

2)음식먹는 동작

3)뒤에서 날라오는 포탄에 맞는 동작

4)앞에 있는 장애물에 맞는 동작


그리고 키보드를 이용한 윳쿠리-플레이어 캐릭터의 제어에 대해서는 간단합니다.

화살표키 상하로 캐릭터가 달리고 있는 트랙을 상하로 바꾸고, 

왼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달리는 속도를 줄이며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달리는 속도가 일시적으로 빨라집니다.




그리고 점수에 대해서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달린 거리 + 먹었는 음식의 점수를 합계해서 계산을 하고자 하며, 마지막으로 모든 플레이어 캐릭터가 날라갔을 경우에 뜨는 게임오버 뷰를 올리겠습니다. 물론 실제 게임에서는 이렇게 대충 그린 뷰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일단 WebGL로 빌드해서 웹페이지상에서 설치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며, 화면 해상도는 1024X600을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기획이며, 아마 제작을 하는 과정에서 이래저래 많은 변경이 가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저 역시 [유니티5.X와 함께하는 C# 첫걸음]을 보면서 작업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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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니티5.X와 함께하는 C#첫걸음]이라는 책을 읽고서, chapter7에 해당하는 내용을 알기 쉽도록 정리를 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그럼 먼저 무엇부터 설명해야 하느냐 하면, '객체의 인스턴스화'라는 것을 설명해야 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제가 이해하고 정리한 것을 바탕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사실과 틀린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 오류에 대해서는 댓글로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먼저 위 그림은 클래스의 인스턴스화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크립트상에서 클래스라고 'public class 클래스이름'이라고 선언을 하는데, 이건 스크립트상에서 '선언'만 한 것이지, 실제로 이 상태로는 아무런 작업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메모리에 실제로 클래스를 할당한다고 해야 할까요? 정확히는 메모리에 할당할 단위(객체)로 쪼갠다고 해야 할듯 합니다.



그런데 '객체'라는 것으로 일종의 '분신'같은 것을 만든 다음에, 이 객체 하나하나 메모리에 공간을 할당해 주는 일이 남아 있으며, 이렇게 실제 메모리의 공간에 할당을 시키는 것을 두고서 '객체의 인스턴스화'라고 한다고 합니다. 무언가 복잡하지만, 뭐라고 해야 할까요? 스크립트를 유니티5에서 한개 작성해 놓으면, 메모리에 여러번 복제해서 공간을 배정할 수 있다고 보면 될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이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일단 클래스라는 것도 데이터 형식으로 선언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언급해 둡니다. 그래서 한 스크립트의 클래스를 다른 클래스에서 선언해서 쓸 수 있습니다. 우선 메모리에 객체를 할당시켜서 일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아래의 형식을 스크립트 상에서 선언하면 됩니다.


new 임의의이름( );


그런데 이런 형식으로 메모리에 공간을 할당하면, 한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new 뒤에 선언한 임의의이름을 스크립트상에서 타이핑을 한다고 해도, C#상에서는 접근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때문에 아래의 문장처럼 변수를 선언해서 메모리에 할당된 공간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임의의이름 변수 = new 임의의이름 ( );


이런식으로 선언을 하면, 변수.메서드 ( ) 같은 형식을 써서 객체라는 이름으로 메모리에 할당된 공간에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형식으로 어떻게 실전에서 사용을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드실 건데요, [유니티5.X와 함께하는 C#첫걸음]이라는 책에서는 아래의 예시와 같은 것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유니티에서 스크립트 이름과 클래스 이름이 같아야 하니, 첫번째 스크립트는 ClassNameA라고 지정을 하고, 두번째 스크립트는 ClassNameB라고 지정을 해서 아래와 같이 코딩을 합니다.






먼저 ClassNameA.cs라는 스크립트에서 데이터의 형식을 지정하고, ClassNameB.cs에서 familyName,firstName, age, house라는 항목에 들어갈 내용을 일일히 지정했습니다. 일단 ClassNameA.cs만 보자면, string이라고 문자열 변수는 " "를 지정해서 빈칸으로 두었으며, int라는 정수는 0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ClassNameA.cs에서 전체적인 포멧만을 구성하면, ClassNameB.cs와는 어떤 관계인지 아래의 그림에서 알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ClassNameB.cs에서 변수이름(memberOne, memberTwo, memberThree)을 이용해서 new ClassNameA ( );를 타이핑해서 메모리상에서 공간을 확보합니다. 그런데 위 그림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ClassNameA의 이름으로 메모리상에서 공간을 '여러번 확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자기 스크립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클래스 안의 형식을 빌려서, 메모리상에 공간을 여러번 확보하고, 거기다가 특정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형식이 어디에 쓰이냐 하면, 아마 간단히는 여러명의 캐릭터가 나오는 경우에는 프로필을 저장해야 하는 경우에 사용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제 책의 chaper7에 남아 있던 다른 스크립트에 있는 메서드를 이용하는 법에 대해서도 올려야 하겠지만,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하는 수 없이 여기서 마치도록 해야 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다른 스크립트에 있는 메서드를 어떻게 스크립트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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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유니티 5.x와 함께하는 C# 첫걸음]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C#을 독학하는 것도 책의 절반을 넘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루프라고 해서 조건이 만족하면 코드블록을 반복해서 처리하는 코딩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foreach루프라는 것에 대해서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조건이 만족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1) 먼저 리스트나 배열을 선언해 놓아야 하며

2) void Start() 메서드에서 리스트나 배열에 요소를 집어 넣어야 합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foreach(데이터형식 변수이름 in 배열or리스트이름){


메서드(변수이름);

}


사용하는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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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class 클래스이름 {

 

public List<string> 리스트이름 = new List<string>();


void Start(){

   리스트이름.Add("A");

   리스트이름.Add("B");

   리스트이름.Add("C");

   리스트이름.Add("D");


foreach(string 변수이름 in 리스트이름)

{

 Debug.Log(변수이름);

}

}

}

------------------------------------------------------------------------------------------


위 예시에서 보면 Debug.Log(변수이름); 이라고 하면, 여기서는 리스트이름 안에 들어가 있는 요소들을 유니티5의 콘솔에서 표시하게 됩니다. 우선 여기서 변수이름 은 foreach안에서 선언되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다른 데서 선언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리스트이름 이 string이라는 데이터 형식이기 때문에, 변수이름 앞에 나오는 데이터의 형식도 string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 골치아프게 생각할 것 없이, 변수이름 은 루프블록이라고 해서 { } 안에 들어가는 메서드가 리스트이름에 접근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foreach 루프는 눈치 채신 분들도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배열, ArrayList, 해시 테이블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for루프에 들어가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for (초기화 ; 조건식 ; 증감문) { }


* 초기화 : 값을 대입하는 변수선언이며, 루프를 제어하기 위해서 정수 변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사용예 ) int 변수이름 = 0


* 조건식 : 이 조건식이 참이어야만 { } 안의 부분을 실행합니다.

            사용예 ) 변수이름 < 10


* 증감문 : 루프실행이 될 때마다 초기화에 선언한 변수에 값을 더하거나 뺀다.

            사용예 ) 변수이름++


그리고 이어서 for루프 보다 더 간단해 보이는 것이 하나 있는데, 이게 바로 while루프입니다.


while(조건식) { }


조건식이 참일 때마다 { } 안에 있는 코드를 실행한다고 합니다. 그 사용예는 아래의 코딩과 같습니다.

------------------------------------------------------------------------------------------


public class 클래스명{

int 변수이름=0;


while(변수이름<10)

{

  Debug.Log(변수이름);

  변수이름++;

}

}

------------------------------------------------------------------------------------------


위 예시에서 변수이름이 처음에는 0이라고 선언을 하였고, 조건식은 10 미만이면 '참'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참일 때 마다 유니티5의 콘솔에 변수이름을 출력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는 루프마다 1씩 더 증가시키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루프는 변수이름이 10이 되는 순간 끝나게 됩니다.


우선 for루프와 while루프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for루프는 배열과 리스트를 반복할 때 유용하지만,

while루프는 조건식이 '참'일 때마다 반복해야 할 경우에 정말 유용합니다.


이제 루프를 이용한 예시를 하나 보여드릴까 합니다. 배열에서 요소를 가져와야 하는 경우, 인덱스를 알고 있으면 간단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하나하나 검색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루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public class 클래스명 : Monobehavier{

 public List<string> 리스트이름 = new List<string>();

 

 void Start(){

   리스트이름.Add("A");

   리스트이름.Add("B");

   리스트이름.Add("C");

   리스트이름.Add("D");

   리스트이름.Add("E");

   리스트이름.Add("F");

   리스트이름.Add("G");

            .

            .

            .

            .

            .

            .

            . 


   int 변수이름1번 = -1;

   for(int 변수이름2번 = 0; 변수이름2번<리스트이름.Count; 변수이름2번++)

   { 

    if(리스트이름[변수이름2번] == "찾고자 하는 문자열")

    { 

      변수이름1번 = 변수이름2번;

      break;

      }

   }

   if(변수이름1번 == -1) { Debug.Log("찾고자 하는 문자열이 없습니다.")}

    else { Debug.Log("찾고자 하는 문자열은 인덱스 번호" + 변수이름1번)}

}

------------------------------------------------------------------------------------------


우선 위 예시에서는 for루프가 사용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먼저 변수이름1번 은 -1로 선언을 하였는데, 이 것은 리스트이름에서 찾고자 하는 문자열을 찾지 못할 경우에 설정된 값입니다.

즉, 아래의 코드


 if(리스트이름[변수이름2번] == "찾고자 하는 문자열")

    { 

      변수이름1번 = 변수이름2번;

      break;

      }


이 코드에서는 먼저 찾고자 하는 문자열을 찾았을 경우 변수이름1번의 값을 리스트 안의 인덱스 값으로 되어 있는 변수이름2번 으로 교체하고, 그리고 나서 그 즉시 break; 구문을 써서 루프를 중단시키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찾고자 하는 문자열이 없으면, -1로 선언이 되었는데 찾고자 하는 문자열이 없는 경우에는 그 값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for루프 구문 밖에는 아래의 if 구문에서 출력되는 문구가 갈리게 됩니다.


 if(변수이름1번 == -1) { Debug.Log("찾고자 하는 문자열이 없습니다.")}

    else { Debug.Log("찾고자 하는 문자열은 인덱스 번호" + 변수이름1번)}


변수이름1번이 계석 -1이라고 하면, if구문의 값을 참이기 때문에, "찾고자 하는 문자열이 없습니다." 를 출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리스트의 인덱스를 발견하는 데 성공해서 -1이라는 값이 아니라면, 다른 구문을 출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단 이렇게 간단하게 루프의 사용법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 데는 성공했고, 다음 포스팅에서는 객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될 수 있으면 알기 쉽도록 설명을 하도록 할 것을 약속드리며, 포스팅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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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이터널 저니라는 것이 어떤 서점인지 저는 처음에는 신문기사를 읽고서 알았습니다만, 아무튼 위치는 부산시 기장읍에 있는 힐튼 호텔에 있는데, 위치는 아래와 같은 곳에 있습니다.



다만 제 경우에는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가 늦어서 그런지 부산 힐튼호텔이 안 나와서 찾아가는데 애를 먹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찾아가고자 하면 부산시 기장읍에 있는 힐튼호텔로 가면 간단하게 '이터널 저니'라는 서점을 찾아 갈 수 있기는 합니다.



주차문제는 간단하게 해결이 되는 것이, 일단 힐튼 호텔의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기는 되었습니다. 다만 아메리카노 한잔을 시키면 1시간 무료이며, 2시간 이상은 듣자니 2만원을 소비하면 무료로 해준다는 단점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주차문제는 간단하게 해결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힐튼호텔의 주차장에서 '아난티 타운'으로 올라가기 위한 계단입니다.



올라가자 마자 바로 이터널 저니라는 서점의 전경이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어느 대형 서점과 다른 차이점이 있는지는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먼저 서점에 들어가자 마자 들어오는 전경입니다. 듣자니 500평이라고 하는데, 힐튼 호텔의 일부를 떼어내서 만든 것인 만큼 넓기는 넓다는 생각이 들어가자 마자 들었습니다.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인테리어가 다른 대형서점 보다 더 신경을 썼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기에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판매가 되는 것 같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 마치 20세기 초반에 작가의 서재와 같은 분위기가 드는 일종의 빈티지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느낌이 들도록 인테리어가 되어 있기는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옆에 있는 테이블에 눈을 돌리자, 환경이라고 분류해 놓은 서적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다른 서점과는 다른 분류방식을 쓰는 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이렇게 들어가자 마자 베스트셀러가 아닌, 독특한 분류방식으로 서적을 전시한 것은 처음 봤습니다.



일단 우측으로 돌아서 가보니, 상당히 넓은 공간에 창가쪽 테이블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공간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걸어갔을 때, 조금은 넓은 공간이 열리면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책걸상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왠일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외국의 만화책이 원서라고 해야 할까요? 그 상태 그대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서도 설명했지만, 여기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되어 있었으며, 여기에는 책장에 특이하게도 책만이 아니라 일종의 유아들을 위한 장난감도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청소년을 위한 서적이 있는 곳까지 와서야 알 수 있었는데, 다른 대형서점이란면 서적을 빽빽하게 넣어서 정리를 할 것이지만, 이곳에서는 그렇지를 않고, 책과 책 사이의 간격이 넓으면서도 책의 표면이 다 보이도록 정리를 해 두었다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그리고 책장으로 둘러쌓인 가운데 방에서는 특이하게도 책이 아닌 다른 것을 진열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무엇인고 해서 보니



서점에는 안어울리게 왠 옷과 여행용 가방을 팔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커피나 차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일종의 다기와 같은 잡화를 취급하고 있는 코너가 있다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역시나 건축을 다루고 있는 책장도 책이 상당히 여유있게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배치를 해서 보기는 좋았습니다만, 대신에 책장에 들어가 있는 책의 종류가 그렇게 까지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계속 한쪽 방향을 따라서 갔더니 어느새 무용과 음악에 관한 책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여전히 책장의 크기에 비해서 책의 종류는 상당히 적다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해야 할까요?



다만 책장에 책이 적은 대신에,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독서 테이블은 상당히 크고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느낌이 분잡한 서점이라기 보다는 여유가 있는 서점이라는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 할까요?



특이하게도 추리소설만 따로 모아서 전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역시나 책을 여유가 있어 보이게 진열을 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힐튼 호텔의 일부인 만큼 엘리베이터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보지는 않아서 이게 구체적으로 어디로 가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신 지하 주차장에서 바로 이터널 저니로 올라올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새로나온 책 코너입니다. 여기서도 이 이터널 시티의 특징이 보이는 것이, 책을 대량으로 진열해서 많이 팔겠다는 것 보다는, 마치 보여주기 위해서 진열을 하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진열하는 목적부터가 다른 대형서점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입구의 약간 좌측으로 있는 공간에는 계산대인줄 알았지만 커다란 카페가 서점안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카페의 일부분으로 착각할 정도로 계산대는 오히려 상당히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계속 걷다보니 무슨 사진촬영이 진행 중인지 몰라도 들어갈 수 없게 선을 설치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이하게도 그랜드 피아노랑 드럼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아마도 간단하게 음악 연주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일종의 무대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관객들이 앉아서 연주를 들을 수 있도록 마치 객석도 준비가 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여기서 무슨 사진촬영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서점과 연주장이 같이 있는 것도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다른 데서는 분류하지 않는데, 여기서는 특이하게도 책을 핑크와 바다라는 것으로 분류해서 진열해 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평범한 축에 속하는 분류인 '여행'도 있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역시나 책을 상당히 여유있는 마치 '인테리어 소품'처럼 전시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주라는 것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 일련의 서적이 전시된 것도 보았습니다. 다만 지금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무언가 새로나온 서적이라기 보다는, 고전이 되었는 책이 주로 전시가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미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마 요리나 먹는 것에 관련된 종류의 책이 전시된 것을 한데 묶어서 이렇게 부른 것 같은데, 여기에 마치 차를 연상시키도록 일종의 다기를 전시한 것도 무언가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핏 보면 무슨 회전초밥집인가 착각을 할 수도 있지만, 모두 독서 테이블입니다. 마치 중앙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시킨고 나서 책을 읽으라는 것처럼 보이는 구조였습니다. 다만 여기는 다른 커피전문점 보다 커피값이 비싼 편이라서, 아메리카노 한잔이 이 글을 쓴 2017년 8월 기준으로 5000원 하였습니다.



이제 서점밖으로 나와서 아난테 타운을 걸어보니, 위 사진과 같은 블럭샵이라고 해서, 아마 레고블럭을 주로 다루고 있는 상점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옷가게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처음에는 뭐하는 가게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니....



이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타고서 운전할 수 있는 미니 자동차라고 해야 할까요? 문제는 어른들도 이걸 타고서 아난테 타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외에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았거나, 유리창을 가려놓아서 무슨 상점인지 알수 없었는 가게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 멀리 카페와 그 옆에는 크래프트 맥주 전문점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종의 뭐라고 해야 할까요? 간단하게 말을 하자면, 아난테 타운이라는 것은 이 부산 힐튼 호텔의 부속시설인데, 그걸 마치 해안가의 마을처럼 꾸며놓은 것이라고 해야 할듯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가오는 날이기는 하지만, 그런데로 시원해 보이는 바닷가를 마지막으로 탐방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일단 이터널 저니라는 500평 짜리 초대형 서점을 탐방한 감상을 말하자면, 여기는 이과라기 보다는 문과라고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책을 구하고자 오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 아니라, 바닷가를 보고자 왔는 사람이 잠시 들려서 쉬는 카페라고 보는 편이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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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08.10 10:41 신고

    한번 가 보고 싶어지는곳이로군요
    기억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운동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너무 아픈 나머지 오늘 올리고자 했는 면역학 이야기는 어째 무리이고, 그간 틈틈히도 아니고 순식간에 읽은 도널드 트럼프의 자서전 '불구가 된 미국'을 읽고서 그 책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사실 상당수의 많은 부분은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절반은 자화자찬이고 절반은 자기가 이렇게 할 것이다 하는 주장을 담은 책임을 감안하면 포스팅 꺼리가 나오는 게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표지부터 무언가 할말이 없게 만든다고 해야 할까요? 책을 읽어보면 본인이 일부러 이렇게 화가난 사진을 골라서 찍었다고 합니다. 본인의 주장으로는 '기존의 정치인들'이 미국을 엉망진창으로 망쳐 놓았다고 주장을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해서 화가 났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트럼프의 주장을 보자면, 언제나 놀란이 되었는 멕시코와의 국경에 장벽건설......... 진짜로 나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밀입국자 추방과 방지를 위한 것이며, 저 방벽은 주장하던 내용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본인의 주장에 따르면 '미국은 밀입국자 추방'에 '적극적이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며, 주장하는 것으로는 '합법이민'을 장려하고 '불법이민'을 막겠다고 하는데...... 말은 좋지만 실행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 주장은 '미국이 협상을 하는데' 너무 '유약하게 나왔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주장에 의하면 미국은 '호구'가 되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했던 것에 대해서 댓가를 받겠다는 것인데..... 지금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것을 보면, 과연 어떻게 나올지 아직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근거가 상당히 빈약한 주장으로 오바마 캐어를 비판하고 있는데,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학자금 대출이 수익을 내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양반이 왜 의료보험에는 '경쟁'을 그리 강조하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딱히 무슨 근거가 있어서 비판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인상이 깊다면 인상 깊은 부분은 바로 '미국의 인프라'라고 해서 도로, 공항 등의 시설이 이젠 너무 낡았다고 하면서, 이런 것을 전면적으로 재보수하는 사업을 벌여서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프라에 대한 것은 중요하고, 낡았다면 손을 봐야 하는 것은 맞는데, 트럼프 본인이 주장한 대로의 결과가 나올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미국의 인프라가 낡았다'라는 것을 주장한 것은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에 관해서 언급을 했는데, 일단 교원의 노조에 대해서 '신랄한'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교사들의 노조' 때문에 '실력이 없는 교사'가 붙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면서 교육에 예산을 어떻게 더 투자하겠다는 언급이 그다지 없었는 것으로 보아서, 한가지 개인적으로 우려되는 것은 교육에도 '경쟁 논리'를 적용해서 성적이 안 나오는 학교를 도태시킨다는 뉘앙스가 풍겼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이런 부서가 있었는 지도 몰랐는데, '보훈부'라고 해서 '상이군인'이나 '제대군인'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부서가 있는데, 이 부서에 대해서 트럼프는 역시나 신랄하게 비난을 퍼부으면서, 너무 '비효율'적이고 '부패'해서 '상이군인'을 제대로 '치료'조차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미국만의 문제라서 뭐라 왈가왈가 할 수는 없겠지만, 한국어로 된 뉴스로는 트럼프가 미국의 보훈부를 어떻게 손 보았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체 에너지에 대한 트럼프의 주장을 보자면, 2015년에 출판된 이 책이 나올 시점에서는 파리 기후 협약을 탈퇴하겠다는 이야기는 없었지만, 대체 에너지원이 너무 '투자비용 회수'에 '너무 오래 걸린다'라는 '시장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세상은 돈이 무한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는 아니기에, 투자한 비용을 빨리 회수해야 하기는 하는데, 아직까지 대체 에너지가 너무 ''이 안되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마 파리 기후협약을 탈퇴한 것도, 대체 에너지가 아직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기존 에너지'를 더 오래 쓰기 위한 노림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주장하기에는 '미국이 강하게 보여야 한다'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마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있는 한 이 미국이 '강하게 보이는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할 것인데, 그러면서 본인의 주장에 의하면 '군사력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언급은 했습니다. 아마......... 저 위쪽의 북한문제에서도 '호구'로 본인이 보여졌다고 생각하면, 소위 테이블 뒤집기를 시도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은 특이하다면 특이한 것으로는 언제나 민감한 주제인 '증세'를 도널드 트럼프는 언급을 했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의하면 병원에서 조차 '의사와 간호사'보다 '회계사와 전산원'이 더 많을 정도로 복잡한 세금제도를 간략하게 줄이고, 중산층 부담은 줄이면서 부유층 증세는 늘리겠다고 '주장'은 했습니다. 일단 현재로는 들려오는 소식이 전부 러시아 스캔들 관련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과연 자기 주장대로 할 수 있을지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이외에는 딱히 건질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다만 본인의 주장대로 트럼프 본인이 ''이 많다보니 기존의 정치인들과는 다르게 '로비'에 의해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서 일까요? 기존의 정치인들이 속해 있던 곳과는 다른 방식으로 본인은 움직이겠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책을 읽어서 얻을 수 있는 전부 였습니다. 우리로서는 '호구'로 보이지 않으면서 '미국이 강하게 보이는 것'을 주장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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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08.07 14:01 신고

    4년을 제대로 넘길수 있을지 지켜 보는것도 재미있을듯 합니다
    가장 우려스러운것은 대북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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