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 시기가 되어서 인지는 몰라도 슬슬 썬크림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헬스조선 2017년 6월호 기사에 이 썬크림-자외선 차단제에 대해서 유용해 보이는 기사가 있어서, 그 내용을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 하고자 합니다. 먼저 시작할 내용은 썬크림이 크게 물리적 차단제와 화학적 차단제로 나누어져 있다고 합니다.



위 그림에서 묘사가 된 것처럼, 물리적인 차단제라는 썬크림은 물리적으로 자외선(UV)를 반사시켜서, 햇빛에 의한 피부 손상을 방지 한다고 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자외선 차단제를 쓰는 썬크림은 자외선(UV)이 닿으면, 썬크림을 구성하는 크림의 구성 물질들이 분해되면서 자외선을 흡수, 열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어느 것이 더 좋은 가 하는 의문이 드실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각자의 장단점을 다음과 같이 정리 했습니다.



위에 올라온 표에 의하면, 물리적인 썬크림이나 화학적인 썬크림이나 각자의 독특한 장단점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이 다른 것 보다 우위에 있다기 보다는 상황에 맞게 사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제 어느것이 물리적이고, 어느것이 화학적인지 이 포스팅을 읽는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리라 생각이 되는데, 헬스 조선에 싣려 있는 기사에 의하면 다음과 같이 구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제-썬크림을 보면 'SPF15 +++'와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헬스조선의 기사에서 설명하기를 이는 자외선A와 자외선B라는 UVA와 UVB를 차단하는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먼저 SPF뒤의 숫자는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정도인데, 썬크림을 바르지 않았을 때에 비해서 1/n 수준으로만 피부에 닿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다음으로는 +++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가 하나만 있으면 썬크림을 바르지 않았을 때 보다 2~3배 자외선B (UVB)를 차단한다는 의미입니다. ++가 두개이면 4~7배, +++는 8~15배 차단률이 높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를 아래의 그림으로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벌써 6월인데 태양빛이 강할 때는 정말로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마가 와서 당분간은 햇빛이 강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만, 그것도 잠시일 뿐, 7,8월이 되면 태양빛이 더 강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썬크림이 더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이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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