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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Cancer라고 하는 질병은 우리 몸속의 세포가 통제를 받지 않고, 무분별하게 증식해서, 인체의 기능까지 떨어뜨려 버리는 질병으로 현재 이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외과적인 수술'이나 '방사능 요법', 혹은 '항암제 처리'를 하는 등 이런 '표준치료'방법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치료 방법에도 모든 환자가 증상이 완화되거나 완치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등장한 것이 '암 면역 요법'이라고 합니다. 면역이란 일반적으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을 제거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면역 세포들이 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속에서 생성이 된 암 세포를 제거하는 작용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면역 세포들의 작용에 착안해서, 암을 제거하는 치료법을 '암 면역 요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YTN의 '강소기업이 힘이다'에서 이 암 면역 치료 요법을 하는 기업에 대해서, 예전에 본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 때는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려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Newton 2018년 4월호 기사에서 간략하게나마 소개가 되어 있기에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나온 면역 요법은 '면역 부활 요법'이라고 하는데, 이 방법은 의외라면 의외인 것이 19세기 후반에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1900년대 무렵 세균에 감염된 환자의 암조직이 작아진 것을 보고서, '세균성분'을 의도적으로 암 환자에게 투약해서,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것입니다. 단순히 세균에만 반응할 것 같은 인체의 면역계는 다시 활성을 띄어서, 세균성분을 공격하면서 동시에 ''까지 공격한다는 치료법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것은 '양자 면역 요법'이라고 합니다. 원래 처음나온 1980년대에는 위 그림의 묘사와 같지는 않았으나, 현재는 위 그림과 같이 먼저 암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해 냅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 환자의 T세포+DNA조작 벡터를 넣어서 암에 특화가 된 T세포로 만든 다음에 iPS cell(유도만능 줄기세포)로 만듭니다. 이렇게 iPS가 된 상태에서 증식을 시키고, 일괄적으로 자극을 주어서 도로 암에 특화된 T세포로 분화시켜서, 환자에게 투약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암을 인식할 수 있는 T세포들이 들어가면, 이론상으로는 환자의 몸속에 있는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처음나온 1980년대에는 그저 환자의 T세포를 작극을 주어서 도로 보내는 것이였지만, 지금은 위 그림의 방식을 쓰는데, 다른말로 'CAR(카)-T세포 요법'이라고 부를 정도로 많이 발전이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1990년대 무려 나온 '암 백신 요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간단하게, 환자의 암에만 있는 특정 막 단백질(membrane-protein)을 미리 백신처럼 골라내서 주사를 합니다. 그러면 암환자의 면역계-수지상 혹은 수상세포가 이를 잡아먹고 T cell(T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링크 : 선천적 or 내재적 면역 이야기 보충-선천적 면역과 적응 면역의 연결고리


이후에는 활성화-암 종양을 인식할 수 있는 T세포에 의한 면역반응으로 자연스럽게 암을 제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의 핵심은 아무래도 '암 항원'이라고 하는 '암에만 있는 막 단백질'을 우선 알아야 한다는 것이 있으며, 이를 백신으로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암의 면역 요법에서 사용하는 것이, '면역 체크 포인트 저해 요법'이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 방법을 간단히 나타내면, '면역 체크 포인트 저해제'라고 해서 일종의 항체를 암 환자의 몸에 투약하게 되는데, 그렇게 하면 암 세포들이 면역기작에 저항하는 일련의 과정이 정지가 된다고 합니다.



다만 이 '면역 체크 포인트 저해 요법'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너무 설명할 것이 많기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기까지만 다로고, 다음 포스팅에서 이 암 면역 요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룰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략적인 암을 치료하는 암 면역 요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였으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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