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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주식 인공지능 만들기

2라운드의 구글 코랩(google colab)작전 -6-

by 인터넷떠돌이 2020.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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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래저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다량의 포스팅 꺼리가 발생했음에도 블로그 포스팅이 늦어져서 오늘의 포스팅을 하나밖에 올릴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간에 이건 이것이고, 오늘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지난번의 성공에 이어서 다시 해야 할 내용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일단, 자식 프로세스의 작동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이걸 알아볼 방법이 없는지 한번 알아봤습니다.

 

먼저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일단 인터넷상에 올려져 있는 progress bar라는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지고 왔는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한번 작업을 해 보기는 보았습니다만........

 

그다지 믿을 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일단 이건 이것이고, 이제부터 쓸만한 다른 자료가 있는지 찾아봐야 합니다.

 

먼저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일단 위 슼르니샷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sys.std.flush()라는 함수를 일단 자식 프로세스의 앞에다가 만들어서 놔 주도록 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다음으로 관련된 내용이 자식 프로세스에서 print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가능이 할 듯 했습니다만.........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봐야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while loop를 이용해서 계속해서 output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고 나서도 progress bar 비슷한 것도 뭐도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야 이걸 가지고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작업이 진행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위 스크린샷과 같이 subchild_process를 만들어 주도록 해서 작동을 시켜 보도록 합니다.

 

여기서 일단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우선 작동되는 data와 subprocess에 대한 이야기는 이래저래 확인을 할 수 있기는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일단 흐르고 나서, 일련의 폴더가 생성이 될 때ㅑ까지 일단 작업이 진행이 되기는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문제가 나온것이 무언인가 하면

 

마지막에 가서야 communicate()를 하는 내용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래서야 이걸 가지고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진행을 할 수 있는 것으로는 계속해서 while loop에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온 것을 지금 당장은 쓸만한 progress bar를 만들기 상당히 어렵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작업 표시줄을 만드는 것은 보류하도록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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