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이야기

비가오니 가중되는 게으름과 빠지는 체중(?).

인터넷떠돌이 2026. 6. 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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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다시금 마운자로를 한달 시작했는데, 일단 일주일만에 1.5Kg이, 그것도 지방만 태워진걸 생각하면 많이 발전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운동을 병행해시 빠진게 아니라 너무 노동의 강도가 강해서 빠졌다는 것이 문제라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난주까지 연구일을 하면서 화학약품 가지고 작업을 너무 많이 했는지, 이번주에는 비가 오면서 게으름이 밀려오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간에 일단은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몸에 활력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하루에 한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을 하니까, 일단은 더 빨리 몸이 비오는 날에 더 지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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