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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서 처음으로 스크래치 기법으로 그림을 그려보는 것을 시도해 보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본격적으로 생각나는 대로 그림을 스크래치 기법으로 그려보고 나서, 그리는 과정과 완성된 작품들을 한번 올려 보고자 합니다.



먼저 랜덤으로 색상이 칠해지는 것을 지정하는 단계인데, 전체적으로 붉은색 계통의 좁은 범위의 색상만 선택이 되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좁은 채도와 명도를 지정하도록 합니다.



파스텔톤으로 랜텀으로 마구잡이로 색상을 칠해 주도록 합니다. 일단 의도대로 색상으 전체적으로 따뜻하나 색상으로 칠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일부 보라색이 나온 것은 조금은 감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는 2번째 레이어를 추가해서 색상을 모두 검정색으로 채우고, 그 다음에는 3번째 레이어를 추가한 다음에 스케치를 위해서 연필 브러쉬의 최소와 최대 반경을 조절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제일 아랫쪽에 있는 레이어와 2번째 레이어는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로 해 둡니다.



일단 십자가를 베이스로 해서, 어느정도 스케치를 하였습니다. 원래 의도는 까마귀를 십자가에 앉아 있도록 할 예정이었는데, 까마귀가 아니라 백로가 그려진 것 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다음은 2번째 레이어를 보이게 한 다음, 불투명도를 조정해서 3번째 레이어가 보이도록 어느정도 투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2번째 레이어를 선택한 상태에서 이제 지우개 브러쉬를 선택한 다음, 이를 지워나가도록 합니다.



중간정도 지우개 브러쉬를 이용해서 지우기가 완성된 상태입니다.



지우개로 2번째 레이어를 지우기를 완성한 다음의 화면입니다. 이제 이 단계에서 3번재 레이어는 보이지 않도록 가리도록 하고, 2번째 레이어의 불투명도를 최대한으로 키우도록 합니다.



배경이 완전히 까맣게 된 다음에, 3번째 레이어의 스케치를 완전히 안 보이게 만들어 둔 상태입니다. 일단 이 상태에서 가장 아랫쪽에 있는 랜덤으로 색상이 칠해진 레이어를 이제 보이도록 바꾸어 두겠습니다.



일단 완성이 된 화면입니다. 주변에 있는 레이어랑 이런 것이 좀 보기 거슬리니 가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뜨거운 느낌이 나는 것을 의도하기는 했습니다만, 빈칸으로 나온 흰색이 의외로 많아서, 그냥 따뜻하다는 느낌만 난다는 점에서 어느정도는 실패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번에는 반대로 차가운 느낌이 나오는 그림을 스크래치 기법으로 그려 보고자 합니다.



먼저 생상을 이전과는 다르게, 차가운 느낌이 나온느 색상만으로 배치하도록 합니다. 이번에는 보라색 계통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차갑게 색상이 칠해졌으며, 여기서는 될 수 ㅇ있으면 흰색이 나오지 않도록 빡빡하게 칠하도록 합니다.



이번에는 똑깥이 2번째 레이어를 추가한 다음 검은색을 채우고, 1번째 레이어와 2번째 레이어가 보이지 않도록 감춘다음, 3번재 레이어에서 빙산을 모티브로 해서 스케치를 일단 그리고자 합니다. 위 스크린샷은 어느정도 스케치가 완성이 되고 난 다음입니다. 



마찬가지로 2번째 레이어의 불투명도를 조정한 다음 다시 보이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2번째 레이어에서 지우개 브러쉬로 지우기를 시도해 봅니다.



일단 2번째 레이어에서 지우기만 하고, 3번째 레이어를 안 보이도록 한 다음입니다. 이 상태에서 2번째 레이어의 불투명도를 최대한으로 올리고, 그 다음에는 1번째 레이어가 보이도록 조정하도록 합니다.



완성된 그림입니다. 이번에도 곳곳에 하얀색이 보이기는 하는데, 전체적으로 차가운 느낌은 살아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로서 어느정도 스크래치 기법으로 그리기는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드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스크래치 기법으로 그릴 수 만은 없기 때문에, 다음번에는 [Sketchbook pro 디지털 스케치 쉽게하기]라는 책의 진도를 나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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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번에 예고한 대로, [SketchBook Pro 디지털 스케치 쉽게하기]라는 책에서 나온 스크래치 기법으로 한번 그림을 그려보았으며,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먼저 브러쉬중에서 위 스크린샷에 나온 것처럼 파스텔톤이라고 해야 하나요? 책에서는 파스텔 브러쉬라고 했지만, 저렇게 점이 무수히 찍혀져 있는 이 브러쉬를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는 바로 색상을 지정하는 단계인데, 여기다가는 우선 HSB를 선택하도록 하고서, 아래에 있는 색상을 조정하도록 합니다.



아래에 있는 항목인 H, S, B를 각각 98, 19, 35로 조정을 하고서 이제 캔버스 위에다가 이리저리 그리도록 해 봅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책에서 나온 대로라면 색상이 랜덤으로 변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 연두색 색상이 나오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책에서 나와있던 SketchBook pro와 버젼이 달라져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아무튼 위 스크린샷처럼 교차되는 화살표가 생상원에 있는 상태에서 H, S, B를 지정해서 생상들이 변할 범위를 세세하게 지정해 줍니다. 여기서 S는 색상의 밝기를, B는 색상의 선명도를 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이번에는 제대로 랜덤으로 색상을 변하는 것으로 했으리라 생각하고, 한번 캔버스에 칠하기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색상이 칠해지는 것이 나왔습니다. 단점이라면 이렇게 칠해지는 것이 제가 100% 의도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떤 패턴으로 나올지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레이어를 한층 더 추가한 다음, 여기서를 검은색으로 완전히 채우도록 합니다.



다시 완전히 검은색으로 채워진 레이어 위에 새 레이어를 추가한 다음, 이제 밑그림 스케치에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우선 펜슬로 브러쉬를 지정한 다음에, 불투명도를 0.1로 하고, 굵기를 0.1에서 0.12로 지정을 하고서 꽃 그림의 스케치에 저는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선이 너무 엷어서 지금처럼 아랫층 레이어가 안 보이게 만든 상태에서는 보이지만, 검은색으로 채워진 레이어가 보이면, 전혀 밑그림이 안 보이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선을 계속 그어서 스케치가 진하게 나올 수 있도록 진하게 그려보도록 합니다.



안 보이도록 처리한 아랫층의 두 층의 레이어를 보이도록 한 다음, 검은색으로 완전히 채워진 2번째 레이어의 투명도를 조정해서 어느정도 보이도록 바꾸어 줍니다.



다음에는 지우개를 지정한 다음, 여기에는 반경을 1.0에서 1.1로 상당히 얇게 나오도록 조정을 한 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검은색으로 완전히 채워져 있기만 한 레이어에서 지우개로 지우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도록 합니다.



우선은 밑그림 스케치가 보여야 하기 때문에, 여전히 2번째 레이어가 투명해져서 어느정도 아랫층 레이어와 윗층 레이어가 보이는 상태에서 지우개로 지워 나가도록 해 봅니다.



지우기로 어느정도 밑그림과 동일한 그림이 나왔다고 생각이 들때까지 여러번 지우기를 반복해 보도록 합니다.



이제 2번째 레이어의 투명도를 완전히 불투명하게 만들면, 스크래치 기법으로 그린듯한 그림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이 기법을 처음 해 본다고 아주 단순하게 밑그림 스케치를 하였습니다만, 다음번에는 조금 더 복잡한 스케치를 그린 다음에 이를 그려서 포스팅으로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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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러스트 그리기를 독학하면서 지난번에 아래의 스크린샷과 같은 원통 기둥을 하나 명암을 주는 데는 성공하기는 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아직 제대로 정비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냥 넘어만 가지 말고, 좀 더 연습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은 전체적인 색상을 좀 더 연하게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이전에 비해서 확실히 연한 색상으로 그리기는 했는데, 지우개로 가장 하이라이트 되는 부분을 지운 것이 오히려 오점이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은, 하이라이트 되는 부분은 지우개로 지울 필요도 없이 그대로 색상을 입히는 것으로 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더 색상이 밝으면서도 아까 전 보다 좀 더 자연스러운 듯한 연출이 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색상을 연하게 하는 데는 성공했으니, 이번에는 색상을 진하게 만들어서 연탄을 그려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색상을 더 어둡게 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문제가 그림자 처리가 매우 아쉬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릴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올리면서 한번 더 보니, 그림자가 원통의 일부를 침해한 것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래서야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다음번에는 좀 비현실적인 이 윤곽선을 그리지 않고서 한번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다만 문제가 하나 발생했습니다. 너무 밝기가 밝은 물체를 그리다 보니, 어디까지가 원통이고, 어디까지가 빈 캔버스인지 헷갈리는 상황이 오고 말았습니다. 이래서야 매우 곤란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지금의 제 능력으로는 어떻게 윤곽선을 그리지 않고서 하얀색 원통을 묘사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하는 수 없이, 당분간은 이렇게 윤곽선이 있는 상태에서 원통을 그리는 것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하다 보니 어느정도 채색은 나아는 지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계속해서 원통만을 그릴 수도 없으니, 다음 포스팅에서는 스크래치 기법을 한번 실습해 보고나서 포스팅을 올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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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유니티5의 독학을 한다고 일러스트 연습을 하지 않았더니 뭐가 잘 안 그려지려고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어떻게 독학을 이어가기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는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래는 [SketchBook pro 디지털 스케치 쉽게하기]란 책에서 소묘와 같은 기법으로 무언가 명암을 그리는 것을 연습했는데, 저는 죽어라 소묘처럼 그리지는 못하고, 그저 이 포스팅에서 처럼 꽁수를 써서 겨우 명암의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먼저 밑그림이 되는 스케치를 그립니다. 책에서 나와 있는 것과 같이 원통형 물체에 빛이 비쳐서 그림자와 명암이 생기는 것을 전제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일단 밑그림 위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한 다음, 여기다가 손그림으로 원통을 그려주면 되는데, 어째 완성한 모양이 매우 삐뚤삐뚤합니다.



조금의 수정을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삐뚤삐뚤한 감이 있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아래의 방법을 써야 했습니다.



스타일 메뉴의 원과 사각형을 이용해서 일단 원통 비슷한 것을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지우개로 쓸데없는 부분을 지우고, 아랫층의 레이어를 보이지 않게 해서, 원통으로 제대로 된 형태가 되도록 했습니다.





일단 선을 긋는 것으로 먼저 명암을 처리하려고 했습니다만, 이게 생각만큼 잘 되지도 않았고 선도 너무 삐뚤하게 그어져서 이대로는 제대로 된 무언가를 완성하기가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브러쉬 툴을 이용해서 면도크림을 바르듯이 새로운 레이어에다가 색을 칠합니다.



일단 조금씩 채도를 올려서 더 어두운 색으로 명암 비슷한 것을 하기는 했는데, 문제는 이렇게 하고 나니까 너무 눈에 띄도록 이상하고 어색한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이에다가 어떻게 경계선이 생기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이름을 무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그리기 도구를 사용하자 어느정도 경계선을 지우는 데 성공은 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무언가 이래저래 얼룩이 지는 듯한 효과도 있어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위 스크린샷에서 선택이 되어있는 툴을 이용해서 처음부터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려본 결과 어느정도 경계면도 없이 그런데로 명암을 표현하는 데는 성공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의도는 선명한 흑백으로 나오는 것을 의도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회색톤의 물건이 나왔습니다.



지우개로 빛이 가장 많이 비치는 하이라트 부분을 지우는 것으로 처리를 하고, 아랫쪽에다가 그림자를 두는 것으로 어떻게 그림이 원통하나가 만들어 지기는 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런 앞으로 과제는 이렇게 명암을 주기는 주는데, 전체적인 색깔의 톤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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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 좀 지독한 가운데, 그래도 일러스트 독학하기를 할만한 체력은 남아 있어서, 이번에는 3점 소실점을 이용해서 두유곽을 그려 보았고,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원래 [SketchBookPro디지털 스케치 쉽게하기]란 책에서는 향수병을 가지고서 3점 소실점으로 그렸습니다만, 언제까지나 실물없이 상상으로만 그리기가 한계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득이하게 두유곽을 가지고 그렸습니다.



우선 모델이 되는 두유상자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갤럭시 탭에서 SketchBook pro를 사용해서 그리기 작업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먼저 3점 소실점을 그리기 위해서는 캔버스 전체를 축소해서 큼직하게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가운데 조그만한 곳에서 본격적인 두유곽이 완성될 것이기 때문에, 너무 3점 소실점 사이의 거리를 보통정도로 잡으면 두유곽은 너무 작은 크기고 완성되기에 이를 조심해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대략적인 두유곽의 윤곽선을 새로 추가한 레이어에서 그리도록 합니다. 이번에는 위에 나와있는 스크린샷에서 보실 수 있듯이, 소실점에서 나온 선은 엷은 회색인 반면에, 스케치에 쓰인 선은 진한 검은색으로 했습니다.



먼저 소실점에서 나온 선을 지워서, 밑그림 스케치를 치운 다음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직사각형 기둥의 모양이 완성되기는 했는데, 문제는 너무 윗면이 정육면체를 그리고 있어서, 이번 스케치를 버리고 다시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2차 시도입니다. 이번에는 윗면이 직사각형이 되도록 전체적인 모양을 어느정도 고려하면서 3점 소실점에서 선을 긋도록 합니다. 제 경우에는 먼저 좌/우의 소실점을 먼저 찍어서 선을 긋고 난 다음에, 아랫쪽의 소실점에서 선을 그어서 올리는 편이 잘 그려졌습니다.



이제 새로운 레이어를 밑그림 위에 추가하고, 거기다가 진한 검은색으로 스케치를 하여서, 전체적인 두유의 윤곽선을 완성해 봅니다. 그런데 어딘가 조금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랫층 레이어의 밑그림을 제거하고 나서 보니까, 두유곽이라기 보다는 담배곽에 가까운 모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케치도 버리도록 하고, 3차 시도에 들어가 보도록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3차 시도를 위해서 다시금 3점 소실점에서 선을 그어서 보도록 합니다.



레이어를 한층 더 추가한 다음에, 진한 검은색으로 전체적인 두유곽의 윤곽선을 그리도록 합니다.



아랫층 레이어의 밑그림을 안 보이도록 설정하자 전체적인 두유곽의 모양이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선이 삐뚤하게 그어진 곳도 있어 보이니, 확대해서 다시 선을 긋고 지우개로 지워서 수정하는 작업에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일단 수정하는 작업이 끝난 이후의 두유곽 윤곽입니다. 어느정도 삐뚤하던 선도 정리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두유의 접힌 부분과 빨대가 들어가는 구멍을 그리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일단 두유곽에 씌여져 있는 바코드나 글씨와 그림등은 이번 실습과 그렇게 큰 관계가 없는 것 같아서 생략을 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번 실습으로 어떻게 3점 소실점을 그리는 데 성공한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깨달은 것이지만....... 밑그림 하나 그리는 데도 그냥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린게 좀 더 잘 나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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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2점 소실점을 이용해서 의자그리기를 해 보았지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는 결과물이 나왔는 것 같기에 다시한번 연습을 시도해 보고,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시작은 간단하게 의자의 대략적인 스케치를 하고나서 시작을 합니다. 그 다음 레이어를 한층 더 추가시킨 다음에 소실점에서 선을 긋도록 합니다.



여러개의 선을 [스타일]메뉴에서 있던 직선을 긋는 도구를 사용해서 긋도록 합니다. 물론 여기서 완성은 아니고, 의자의 두께도 생각하면서 긋도록 합니다.



어느정도 2점 소실점에서 선을 긋는 것이 완료가 되었다면, 기존의 엷은 톤의 색에서 이제 진한 검정색으로 색상을 바꾸고, 레이어도 한층 추가한 다음, 새 레이어에다가 의자의 대략적인 모습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먼저 밑그림으로 대충 그린 의자와 2점 소실점에서 나온 선까지 모두 없앤 직후의 모습입니다. 일단 이대로는 완성은 아니고, 확대하고 지우고 다시 그려넣기 과정을 여러번 반복해서 이상하다고 판단이 되는 부분은 다 수정을 하도록 합니다.



1차적은 수정이 끝난 직수의 모습입니다. 좀 전의 스크린샷에 비해서 좀 더 의자가 깔끔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대로 완성이라고 해도 될 것 같지만, 팔걸이가 없으니 허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의자 팔걸이를 추가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다시금 2점 소실점에서 나오는 선을 보이게 하고, 레이어를 또 추가한 다음, 이 레이어에서는 의자 팔걸이의 밑그림만을 전용으로 그리도록 합니다. 소실점에서 나오는 선을 고려해 가면서 의자 팔걸이를 하나하나 밑 스케치 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2점 소실점에서 나온 선들을 모두 안 보이도록 합니다. 



다음은 확대를 한 다음에, 팔걸이 밑그림에다가 검은색 선으로 본격적인 실 스케치를 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때는 의자가 그려진 레이어로 갈아타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보라색 밑선을 일일히 손으로 지워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의자 팔걸이의 밑그림이 있는 레이어를 제거한 다음의 모습이 위에 있는 스크린샷입니다. 여기서 이제 확대해서 불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지우고, 선이 이상하게 그러진 부분은 교정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막 교정을 끝낸 직후의 모습입니다. 



원래 배율인 100%로 돌아가서 다시 본 의자의 모습입니다. 그리는 중에는 몰랐는데, 왜인지 의자의 뒷 다리가 이상하게 짧다는 느낌이 드는 중입니다. 이래서 상상으로 그리는 사물은 아무래도 여기까지가 한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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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일러스트 그리기를 독학해 보면서, 한번 블로그 포스팅에 없는 일러스트를 그려야 했기에, 어제 2개의 일러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렇게 일러스트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우선은 노예라는 이미지에 걸맞는  적절한 일러스트를 찾지를 못해서, 일단 그리기로 하였기에, 상당히 엹은 톤의 색으로 먼저 믿 그림을 그려 줍니다.



그 다음으로는 사각형의 틀 안에 사람모양으로 노예를 그려줍니다. 일단 제 경우에는 원을 제대로 그릴 자신이 없기에, 머리에 해당하는 원은 스타일의 원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손에 차고 있는 형틀과 손을 제외하고는 순수하게 갤럭시 탭의 디지타이져 펜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전체적인 골격이 그려지고 난 다음에는 발목에 채워둔 족쇄까지 그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랫쪽 레이어에 그려져 있던 엹은 색의 밑그림은 안 보이도록 처리를 하였습니다.



먼저 진한 회색으로 족쇄를 칠했습니다. 적절하게 색을 칠하는 도구를 찾지를 못해서, 제 경우에는 위 스크린샷에 표시되어 있는 싸인펜으로 보이는 도구를 선택하고 나서, 어떻게 족쇄를 채색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손에 차고 있는 형틀은 나무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해서 싸인펜 툴을 이용해서 채색을 하였습니다. 일단 단순한 단색만을 칠하는 것인데도, 제가 일러스트를 그려본 적이 없다 보니 상당히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상단의 메뉴를 눌러보니, 여기서야 채우기가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채우기를 합니다만, 이렇게 채우기를 사용해 보니까, 싸인펜으로 채색을 한 것이 어떤 면에서는 더 나은 느낌이 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계속해서 윤곽선에서 빈 곳이 없는지 살펴보고 난 다음에, 채우기를 시도 합니다.



일차적으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릴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다 완성되고 나서 보니까 손을 채색한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는 되도록이면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는 아우슈비츠에 수용된 유대인을 그리고자 합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가장 큰 틀은 스타일에 있는 사각형을 사용했으며, 인체의 비율을 나누는 구간은 가이드 선을 이용해서 여러개의 선을 수평으로 긋는 것이 가장 편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해골처럼 보이는 수용된 사람의 머리를 그릴 차례인데, 일단 대칭을 만들어 주는 선이 제가 의도한 방향에서 전혀 움직이지 않아서,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결국 해골처럼 보이는 머리를 좀 떨어진 위치에서 그린 다음, 선택툴을 이용해서 머리를 선택한  다음, 이리저리 움직여서 의도한 위치로 가지고 와야만 했습니다. 당연 이렇게 본격적인 몸의 윤곽선을 그리는 작업은 새로이 생성된 레이어 위에서 일루어 졌습니다.



어느정도는 풍성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 헐렁한 느낌이 들도록 죄수복을 그렸습니다만, 아우슈비츠에 수용된 사람치고는 그런데로 건강상태가 괜찮게 나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실력으로는 그리는 것이 이게 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창백해 보이는 피부와 파란색 계통의 수의를 채우기로 다 색칠하고 나서 보니, 어딘가 어색하다고 해야 할까요? 좀 모자라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눈과 입을 그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적당한 대안이 떠 오르지가 않아서, 결국 해골이 연상되도록 그저 눈과 입 구멍만을 검은색으로 뜷어주는 선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스실에 들어갔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머리위에 샤워기 같은 장치를 그려주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한 그림입니다. 전문적으로 일러스트를 그리는 사람에 비해서는 한참이나 못 미치는 그림이지만, 그래도 이 그림 그대로를 쓰지 않고, 다른 그림의 일부분으로 축소해서 사용한다면, 그런데로 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 되었건 간에 첫 술에 배가 부르게 될 리가 없는 것 처럼, 계속해서 이런 그리기를 여러번 이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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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2점 소실점을 이용한 원근법을 사용해서 안락의자를 그리는 실습을 해 보았고,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우선 [SketchBookPro 디지털 스케치 쉽게하기]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완성된 그림을 싣어 놓고 있었습니다.



팔걸이가 있는 안락의자를 2점 소실점을 이용한 원근법으로 그리는 방식입니다. 우선은 책에 소개된 것은 소개가 된 것이고, 저는 슬슬 실습을 시작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밑그림을 그리기 이전에 모식도라고 해야 할까요? 정말 대충 의자인 것을 겨우 알아보게 그려서 무엇을 그릴지를 머릿 속에서만 상상하지 말고, 이렇게 먼저 아주 대충이라도 무엇을 그릴지를 미리 밑그림의 밑그림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렇게 그려 놓고 시작을 하고자 했습니다.



우선 첫번째 소실점에서 부터 선을 긋는 것으로 그리기를 시작합니다. 그전에 대충그린 의자는 가장 아랫쪽 레이어로 지정을 하였으며, 그 위에 겹쳐진 레이어에서 상대적으로 색상이 엹은 색으로 소실점과 관련된 형태를 그리는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두번째 소실점과 연결을 시작해서 계속 기초가 되는 스케치를 이어 나가도록 합니다. 이렇게 대략적으로 두번째 소실점에서 이어져 나온 선으로 대략적인 밑 스케치가 완성이 되었으니, 이 골조를 따라서 일단 빨간색으로 어떤 의자가 나올 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그려 보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했습니다. 두 소실점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생긴 탓인지, 의자의 등받이가 너무 뒤로 누운 형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2차 시도에서는 그래도 등받이가 너무 뒤로 넘어가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최대한으로 의자가 약간은 우그러진 것 처럼 해서 밑그림 의자를 그렸습니다.



두개의 소실점에서 선을 뻗어 나오게 해서, 이번에는 등받이가 세워지도록 두 소실점의 간격을 좀 더 가깝게 배치를 하였습니다.



빨간선으로 대략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나니, 이번에는 그런데로 등받이가 제대로 세워진 상태로 의자가 완성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의자의 두께를 만들기 위한 추가적인 선을 역시 2개의 소실점에서 추가적인 선을 더 뻗어 나오도록 배치를 하였습니다.



이제 검은색 선으로 본격적인 스케치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일단 의자의 방석부분과 등받이가 그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의자다리를 만들어서 대략적인 의자의 형태를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일차적으로 팔걸이를 제외한 안락의자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부분을 완성하고서, 밑그림이 되는 스케치를 안 보이도록 레이어에서 조절한 후의 스크린샷입니다. 일단 이 자체로도 어느정도 그림이 완성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략적으로 팔걸이를 그려주었습니다만, 아직 제 실력이 모자란지, 팔걸이에 관해서는 어딘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일단 그리기는 그렸으며, 이제 확대해서 세세한 부분을 보강하고 다시 선을 그어주는 작업을 반복해서 수정을 합니다.



완성입니다. 하지만 의자의 다리 한개가 너무 아래로 튀어나와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기에, 이 부분이 아직은 보완해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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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어떻게 해서 머그잔을 그리는 것까지 독학을 해 보았는데요. 이번에도 역시나 이런 머그잔을 그리는 작업을 한번 더 독학해 보았습니다만, 하고나서 보니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타일 메뉴에 있는 직선을 이용해서 대략적인 밑그림을 그립니다. 여기서 부터 최근 제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탓인지 무언가 이상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밑그림이 그려진 레이어 위에 새로운 레이어를 생성하고, 머그잔의 밑그림을 먼저 그려 놓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형태가 어딘가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저는 어디가 문제의 시작인지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밑그림이 안 보이도록 아랫쪽 레이어를 가린다음, 여기다가 이상다하고 판단이 된 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금 그리기를 여러번 반복하였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고서도 아직도 울퉁불퉁한 곳이 있는 곳이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림을 확대해서 여러번 윤곽선을 수정하고, 다시 지우개로 지우는 과정을 수 차례 반복했습니다.



어느정도 선을 정리했다고 생각하고 나서 보니까, 명암을 넣어야 하는데 여기서 부터 문제가 발생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실물을 앞에 두고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상상해서 그리는 방식인데, 처음부터 실물을 대체할 만한 것-하다못해 대략적인 스케치도 없이 시작을 해서 이래저래 제가 의도한 컵이 나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기본적인 실수 인듯 합니다만, 제가 일러스트를 그려본 적이 거의 없다고 해야 할까요? 이렇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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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 일러스트 독학하기에서는 코스모스를 그리는 것에 도전을 하여서, 그려보기를 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언제까지 계속해서 코스모스만 그릴 수는 없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머그컵을 그리는 작업을 연습해 보았고, 그 내용을 이번 포스팅에 올리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해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손떨림은 크게 나아지는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위 스크린샷에 나온 것 처럼 지금으로서는 저 상태보다 더 나은 코스모스를 그리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SketchBookPro 디지털 스케치 쉽게하기]라는 책에서 최종적으로 완성된 머그잔입니다. 이와 같은 잔을 그려 보기 위해서 책의 설명에 나와 있는 것처럼 밑그림을 먼저 그리기 시작합니다.



먼저 머그잔을 살짝 위엣서 보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스타일 메뉴에서 선택한 사각형을 만드는 메뉴를 이용해서 먼저 가장 베이가 되는 직사각형을 그립니다. 그리고 나서 직선을 긋는 스타일 메뉴를 이용해서 전체적으로 직사각형의 상자를 위에서 보는 듯한 구도로 밑 스케치를 엹은 톤의 색으로 그려 줍니다.



1차적으로 대략적인 컵의 윤곽선을 그려 주도록 합니다. 아직도 제가 손떨림이 있어서 인지 선이 고르게 분포되지 못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컵의 두께가 나오는 작업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이 작업을 하면서 1차적으로 윤곽선을 그릴 때 나왔는 튀어나왔거나 이상하게 삐뚤거나 손이 떨린 흔적은 지우개를 이용해서 최대한 지우도록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좌측의 스크린샷처럼 아랫층 레이어에 그려진 밑그림 스케치를 안 보이도록 설정을 하고, 우측의 스크린샷처럼 이래저래 선을 그어서 명암이 있는 것처럼 표시를 시작해서 머그잔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런데 머그잔을 완성하고 보니 좀 길고 좁게 완성이 된 것 같아서, 다시한번 그리기를 시도하였습니다.



밑그림 스케치에서 전체적인 머그컵의 윤곽을 다 만들어지게 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될 수 있으면 높이는 낮으면서 면적이 넓게 되도록 의도를 가지고서 밑그림을 엹은 톤의 색으로 스케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먼저 컵의 대략적인 윤곽선을 스케치하기 시작합니다. 당연하지만, 하늘색톤의 밑그림이 그려진 레이어 위에 하나 더 레이어를 만들어서 작업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이번에는 컵의 두께가 나오도록 한번 머그잔의 윗면에 안쪽 원을 그리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는 잘잘하게 튀어나온 선들을 지우개로 지우는 작업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위 스크린샷은 밑그림으로 사용된 레이어를 일단 지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나서 아직도 남아 있는 삐쭉하게 튀어나와 있는 선들을 지우개로 지우는 작업을 하고 명암을 넣도록 합니다.



2차 시도로 완성이 된 머그잔입니다. 그래도 이정도에서 그만 두기는 뭐하기도 하기에 3차 시도에 들어가 보도록 하였습니다.



3차 시도에서는 그런데로 아까 보다는 더 나은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선이 심하게 떨려서 삐뚤삐뚤해졌다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에서는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선을 긋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 결과 머그잔의 윤곽선은 그런데로 2차 시도에 비해서 더는 나아졌다는 생각은 듭니다.



명암처리를 하면서 삐져나왔는 선을 다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다 정리하고 나서 머그잔을 완성하였습니다. 3차 시도만에 그런데로 실제 생활에서 쓰일만한 컵이 완성된 것 같기는 합니다만, 아직 선을 긋는데 손 떨림이 심해서 이것만 해도 극복해야 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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