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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이라고 에어컨이 마구 틀어져서 이래저래 찬바람이 나오지만, 에어컨이 없는 곳만 가면 정말 땀이 문자 그대로 비오듯이 흐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그런대로 시원하다고 해야 할까요? 덜 덥게 지내는 방법이 popular science 2018년 6월호에 있기에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소리 갔지만, 의외로 중요한 것이 바로 헐렁한 옷을 입고 면 소재의 옷이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 일단 헐렁한 곳은 피부를 스치는 공기의 흐름을 늘려서 체온으로 인해서 데워진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서 소위 열을 공기를 이용해서 식힐 기회를 얻게 됩니다. 거기다가 통기성이 뛰어난 면은 더 공기가 잘 통하게 해서 사람이 더위를 덜 느끼게 합니다.




다음으로 2번째 방법은 바로 얼음팩과 같은 냉각팩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이런 아이스팩을 피부에 그냥 갖다 대어서 열을 식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펄스 포인트'라고 해서 피부에서 혈관이 가까이 있어서 다른 사람도 쉽게 맥동을 느끼거나 귀로 듣는 부위에 가져다 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펄스 포인트는 주로 양 손목 안쪽, 양 관자놀이, 목이라고 합니다. 이런 부위에다가 아이스팩을 갖다 대면, 두뇌에다가 차갑다는 신호를 보내서 체온을 내리는 현상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여기서 아이스팩이 없다면 젖은 손수건과 같은 것을 가져다 놓아도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3번째는 어찌보면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운동량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 시피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땀이 흘러서 불쾌감을 더 높이게 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탈수증까지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혹서기에는 운동을 조심해서 하거나 될 수 있으면 덜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바로 수분 공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땀은 당연 하다면 당연하게도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서 흘리는 것이고, 이 때문에 피부의 온도가 낮아지고 몸은 온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야 말로 더위를 식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4가지 방법을 찾아 보았습니다. 일단 어느 방법도 에어컨을 틀어 놓는 것에 비해서는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겠지만, 언제나 에어컨 아래에 있는 것도 아니고, 이를 떠나서 탈수증과 같은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도 있기에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가 된 4가지 방법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쉽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정리를 해 봄으로써 여름철을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으며, 에어컨이 없어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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