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연히 다음과 같은 영어기사를 구해서 읽어서,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원문 : Want to lose weight? Train the brain, not the body


기사는 Lauel Mellin이라는 캘리포니아대의 교수가 작성한 것입니다. 우선 미리 서두에 말을 하자면, 이건 아직 그렇게 전문적이며 학술논문상에서 다루는 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점은 필히 유의해 주시고 나서, 이를 읽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 기사에서는 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 운동이나 다이어트 요법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이는 짧은 기간만 효과를 보고 장기적으로는 도로 체중이 돌아오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스트레스가 비만을 유발하므로, 기사에서는 정서적인 뇌(Emotional Brain)을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Lauel교수가 제안하는 5가지 훈련법은 스트레스를 5단계로 나누어서 각 단계에 맞는 훈련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동정심 도구 (Compassion Tool) : 매우 낮은 단계의 스트레스에서 사용하는 도구로, 자기자신에게 먼저 [나 자신에게 동정심을 느낀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다른 이들에게 동정심을 느낀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게 동정심을 느낀다]라고 말하는 식으로 스트레스를 따뜻한 감정으로 감싼다고 해야 할까요? 이런 식으로 정서적인 뇌(Emotional Brain)을 훈련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2. 감정 도구(Feelings Tool) : 낮은 단계의 스트레스에서 사용하는 훈련법으로써, 먼저 자기자신에게 [나는 무얼 느끼지?]라고 묻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종종 여러개의 감정이 떠오르는 데, 가장 강한 감정이 남을 때 까지 기다립니다. 다음으로는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지?]라고 묻고서, 마지막으로 [도움을 받아야 하나?]라고 묻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3. 흐름 도구(Flow Tool) : 중간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먼저 [나는 ~에 화가 난다] 라고 말하면서 문장이 완성되기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게 원래는 영어권 사람들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한국어에는 않 맞는 면이 있지만, 문장을 [나는 화가 난다. 바로 ~ 때문에]라는 식으로 변형시켜서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문장이 완성되면 다음과 같은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를 사용해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겁니다. 슬프, 두려움, 죄책감, 고마움, 행복, 안심된다. 자랑스러움. 즉 [나는 슬픔을 느낀다 ~ 때문에] 같은 식으로 문장을 완성해서 저 7가지 감정을 돌아가면서 문장을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처음에 나왔는 분노의 감정은 사라진다고 합니다.


4. 순환 도구 (Cycle Tool) : 높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사용하는 훈련법이라고 합니다. 먼저 [나는 화가난다 ~ 때문에] [나는 참을 수 없다. ~을] [나는 증오한다. ~을] 같은 식으로 문장을 완성해서 말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잠시 깊게 숨을 쉬고나서, 다음 문장을 만들어 보고자 시도합니다. [나는 슬프다. ~ 때문에], [나는 두렵다. ~이], [나는 죄책감을 느낀다. ~에] 같은 문장을 완성해 나간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물론 나는 과식같은 걸 하고싶다. 왜냐하면 내가 비이성적으로 ~을 기대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외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과식으로 안전함을 느끼고 싶다]입니다. 이게 바로 오래된 결함으로 고쳐야 하는 부분인데, 반대로 말을 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나는 음식때문에 안전함을 못 느낀다. 나는 나 자신과 연결됨으로서 안전감을 느낀다.] 의식적으로 이런 단어를 말하는 것으로써, 행동을 변화시킨느 것이라고 합니다.


5. 데미지 컨트롤 도구 (Damage Control Tool) : 매우 심각한 수준의 스트레스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흔들의자에 앉거나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는 겁니다. [손상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자. 그냥 지나가기를 기다리자, 그러면 스트레스는 사라질 것이다.]


이 방법은 기사에서는 생존회로라고 해서 기본적으로 인간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무얼 먹으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곧 폭식으로 이어지고, 폭식으로 인해서 비만이 유발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뇌의 기작을 바꾸기 위한 훈련을 해서 장기적인 체중감량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정서적인뇌(Emotional Brain Training)이 찐자로 효과가 있는지는 미심적기는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스트레스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것에는 동의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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