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ewton 2018년 4월호를 보니, 로켓과 미사일의 차이점에 대해서 나와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할 때는 굳이 로켓과 미사일이 약간은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도 되지만, 그래도 알고 있으면 나쁜 것은 아니기에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로켓과 미사일의 차이점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일단 먼저 사람들이 마시일 하면, 요 최근까지는 북한에서 시끄럽게 미사일 발사 실험을 했었고, 이외에도 무언가 전투기에서 상대 전투기를 격추시키기 위한 '공대공' 미사일 이라거나, 폭격기에서 지상의 목표무을 향해 발사를 하면 '공대지'등으로 불리는 것으로 봐서, 개인적으로는 '군사적 용도'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 기사의 내용에 의하면, 로켓은 좀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미사일이 '로켓'에 포함이 되어 있으며, 이런 로켓 중에서 군사용 탑재물-아마도 폭발물로 생각이 되는데, 이런 물질을 탑재하고, 군사적인 목표물로 유도되는 로켓을 특별히 '미사일'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즉, 둘의 관계는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몰랐는데, 미사일의 경우에는 무슨 '목표물'을 맞추느냐에 따라서 필요한 성능이 많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우선 목표물이 항공기인 경우에는 빠른 속도가 필요하며, 항공기의 경우 장갑의 두께가 얇기 때문에 관통력을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전투기라는 항공기는 무기를 싣을 수 있는 여유공간과 무게제한이 차량보다 심하기 때문에 미사일이 가능한 '작고 가벼운'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어떻게 날려 보내는가'하는 구별법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를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순항 미사일(크루즈 미사일)'의 경우에는 마치 비행기가 운항을 하는 것처럼 일정한 고도를 '유지'하면서, 일정한 '속도'로 날라 간다고 합니다.



반대로 탄도 미사일의 경우에는 날아가는 동안 속도와 고도가 바뀐다는데, 마치 대포의 또 다른 버젼과 같다고 생각을 하면 될듯 합니다. 물론 위 그림은 어디까지나 제가 이해를 한 것을 바탕으로 했기에 정확하지 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순항 미사일이 어떤 의미로 '자폭용 무인기'라고도 하는데, 생긴 모습만 비행기와 다를 뿐, 어떻게 보면 '항행'이라고 하늘을 비행기처럼 날다가 목표물을 찾아 간다는 점에서 맞는 듯 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미사일의 구분법에는 '사정거리'라고 해야 할까요? 얼마나 멀리 보낼지 여부에 따라서 '단거리 미사일'과 '대륙간 미사일'로 구분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미사일의 구분에 대해서 살펴 봤기는 했지만, 문제는 기사의 지면이 부족한 탓인지 로켓의 구분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은 점은 매우 아쉬웠습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