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공압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했다면, 이제는 마지막 마무리를 하는 포스팅이 될 것 입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나와서, 다시금 전체적인 회로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도 어떻게 크게 만족스럽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서, 시간이 나온 김에 한번 Wide랜즈를 사용해서 다시금 사진을 촬영해 보고자 합니다.



무언가 조금 울렁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아무튼 좀 더 넓은 면적을 찍는 데 성공했지만, 문제는 주변부 가장자리가 어느정도 흐릿하게 찍히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아무래도 그냥 찍는 것이 더 나아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는 김에 EB8000으로 EasyView의 작화도 다시 했습니다.




이제 재료가 없다고 철 감지 센서에 아무런 철도 없거나, 공압이 부족하면 공압 부족도 표시가 되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을 하나의 영상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공압 프로젝트의 마지막은 이렇게 동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고자 합니다. 모든 내용은 다 여기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저러나 이 작업한 내용을 프로젝트 보고서 형식으로 작성을 해야 하는데, 이게 더 문제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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