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는 수업의 내용도 다 포스팅을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월요일에 바로 이어지는 수업이 있는 사정이 있기 때문에 급하게 포스팅을 지금이라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미쯔비시PLC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이해에는 특별히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언제나 PC와 미쯔비시PLC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통신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는 듯 합니다. 아무튼 이더넷부터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CC-Link도 설정해 주기 시작합니다. 여기서도 지난번에 했던 것과 같이 특별하게 이상은 없습니다. 다만 필요하다면 리모트 입력과 리모트 출력을 X100, Y100이런 식으로 입력해도 되지만, 래더 다이어그램에서도 이에 맞추어 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위에 있던 CC-Link의 국설정 버튼을 불러와서, 첫번째 국은 리모트 디바이스국으로 설정을 해 주도록 합니다.



이번에는 통상적인 PLC파라미터 설정에 들어가서, I/O 할당 설정으로 들어가서 모듈추가를 누르도록 합니다.



먼저 시리얼 커뮤니케이션을 PLC와 PC간에 할 예정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CiMon Scada와 미쯔비시PLC와 연결을 할 것이기 때문에, 이에 해당하는 통신 연결 설정을 해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GX Work2의 프로젝트 윈도우-지금까지는 GX work2에서 일어난 일입니다.-에 가서 화면에 보이는 붉은색 동그라미 안에 있는 스위치 설정에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여기서 시리얼 통신을 담당하는 곳을 설정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통신 속도 역시 틀리지 않도록 합니다. 참고로 여기에 있는 속도는 전부 메뉴얼을 참고해서 일일히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PLC 파라미터 설정으로 들어가서, I/O할당 설정에 들어간 다음, 스위치 설정을 누르도록 합니다.



여기서 원래는 스위치3과 스위치4에도 숫자가 입력되어 있는데, 이를 모두 지우도록 합니다. 그리고 위 화면과 같이 만들어 주도록 하면 됩니다.


그리고 미쯔비시PLC에서 작동할 래더를 작성하도록 합니다.




일단 커뮤니케이션 항목으로 가서, 위 그림과 같은 화면을 불러온 다음, Connection Test를 하도록 해 봅니다.



그렇게 해서, 미쯔비시PLC에다가 래더 다이어그램을 입력 하도록 합니다. 제대로 연결만 되어 있다면 문제없이 작동할 것입니다.



GX work2의 화면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의 목적인 CiMon Scada와 연결을 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 봐야 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CiMon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 하도록 해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까지 정성을 들이지 않은 것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디자인 작업을 어느정도 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위 스크린샷과 같은 미쯔비시 디바이스를 I/O 디바이스 설정에서 선택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스테이션 설정을 해주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PLC의 CPU종류를 Q-Series로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신 블록 설정인데, 여기서 왜인지는 모르지만, 어드레스를 FF:M0000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마 수업이라서 그냥 가르쳐 준 것이지, 실제로는 매뉴얼을 보고서 일일히 찾아야 한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윈도의 장치 관리자로 들어가서, COM이 몇번-즉 시리얼 통신을 하는 232통신이 PC의 어느 포트로 들어오는 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이제 통신포트 설정도 하고, 여기서 중요한 Check Sum 사용도 체크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제 태그를 하나하나 지정해 주는데, I/O 디바이스는 방금전에 설정해 준 대로 하면 OK, 그리고 I/O 어드레스는 PLC래더에서 작성한 접점을 입력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일련의 태그-그것도 실태그를 작성해 놓도록 합니다.



그런데 1차 시도는 어디가 문제인지 몰라도 통신이 아예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전송 속도가 틀린가 하고 다시 바꾸어서 시도해 봤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윈도 장치 관리자에서 무언가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결과는 시원치 않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중요한 것이기는 것이기에 통신 속도를 모두 통일했습니다.



알고보니 GX Work2에서 PLC의 통신 설정에 오류가 있었던 것입니다. Sum Check Code라는 것이 없음으로 되어 있는데, 이걸 있음으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이제 오류를 수정해 보았으니, 실제로 실행을 하도록 합니다.



일단 무언가 원인이 모를 오류가 CiMonX를 실행 했을 때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CiMonX의 화면상에서는 제대로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어떤지 화면으로 촬영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제대로 작동이 되는 것을 이제서야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금요일 수업에서 배워야 하는 중요한 내용은 한 고비 넘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과제가 나오는데, 과거에 했는 CiMon Scada의 프로젝트와 연동해서 미쯔비시 PLC를 제어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맞게 래더 다이어그램을 다시 짜도록 합니다.



이전에 짜 놓았는 건물의 배기, 흡기를 제어하는 시스템인데, 이게 CiMon으로 작동을 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의 제어와 미쯔비시 PLC를 연결해서 제대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신에 관한 설정을 하도록 해 줍니다.



태그도 실태그로 하나하나 바꾸어 주도록 합니다.



이전에 있던 태그의 4개가 실태그로 바꾸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CiMonX에서 실제로 작동을 시켜보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제대로 CiMon에서 작성해 놓은 스크립트에 따라서 미쯔비시PLC가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순해 보이지만, 이 과제에 숨겨진 것은 바로 스크립트의 내용대로 태그의 값을 변하도록 해 놓으면, 그것에 따라서 통신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 PLC가 자동으로 제어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별것 아닌거 같지만, 쥐가 전선을 갉아 먹지 않는 이상은 제대로 기계가 자동으로 제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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