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이 블로그를 했는 것도 1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결산을 해서 뭐가 나올 것이 제대로 많이 나오기는 나왔습니다. 일단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째 하다하다 보니 1년에 글을 365개 이상 포스팅을 작성하는 데 성공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 포스팅 하나가 무슨 고전명작이 될 수준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예, 어떻게 1일 1포스팅은 성공하기는 성공했네요.



어째 많이 언급한 이야기에서 포스팅이 눈에 띄는 게....... 매번 글을 쓸 때마다 이번 포스팅 이라고 하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하도 오랫동안 과학잡지를 읽어서 블로그 포스팅 꺼리를 사냥하다 보니, 기사라는 것이 많이 나온게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난해 추석때 갑자기 접속자가 폭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접속자가 저렇게 폭주하는 것을 다시는 볼 수 없었습니다.그래도 꾸준하게 블로그를 작성하니까, 어떻게 접속자가 조금씩은 많아지는 것이 나오는 듯 합니다. 



명색이 과학 블로그인데, 정작 과학관련 기사는 사람들이 그다지 많이 읽지 않았다고 해야 할까요? 이런다고 이제와서 코스트코 블로그로 바꿀수도 없고, 이래저래 저 남성용 피임약에 잡힌 fire egg가 제 egg인 심정입니다.



접속자가 하루에 그렇게 많지 않다보니, 공감을 많이 받지는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공감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생각하면, 이것도 많이 발전한 것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16년 11월 말이였는데, 그때는 100명 방문자 나왔다고 좋아했었습니다. 지금은 200~300명대 사이의 사람들이 방문하는데, 처음에 비하면 많이 방문자가 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년에는 어떤 과학과 기술에 관한 내용을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대로 포스팅은 계속될 것입니다.

  1. 조아하자 2018.01.10 14:24 신고

    포스팅의 성격이나 횟수, 방문자 수나 양상 등이 제 블로그랑 많이 비슷하네요. 저도 몇일 후에 블로그 결산 관련 얘기를 할 예정입니다만... 주로 많이 쓴 건 책 리뷰인데, 오히려 IT얘기나 특정 연예인(누군지는 알거에요) 얘기가 조회수가 높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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