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어째 하다보니 올리는 시간이 늦기는 늦었는데, 아무튼 지난주 화요일에 있었던 2인 작업이라는 것을 구현하는 작업이였습니다. 일단 이 작업에 대한 이해가 늦어서 이런저런 삽질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마 이번 포스팅의 절반 이상은 이 삽질을 하는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일단 과제를 잘못 이해하여서, 일단은 P0와 P1이라는 두 버튼을 누고서, 두명의 작업자가 있는데, 서로 국적이 달라서 의사소통이 안되고, 몸집도 서로 볼 수 없는 거리에 있습니다. 일단은 인터록 회로로 만들었고, D0에 입력된 시간동안 재료가 공급되는 것으로 했습니다.



XP builder에서 디자인을 하고서 실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P0를 누르는 동안 P1이 실행되지 않는 것은 맞는데, 저는 잘못 이해를 해서 p1로 자동으로 넘어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동으로 넘어 갈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또 이해를 잘못 해서, 서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오해를 하였습니다.



핵심은 인터록 회로로 만들기는 만드는데, p0를 눌러서 p21이 실행중일 때는 p22가 실행이 되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p22가 실행이 되지 않다가, p21이 실행 중 일때, p1을 눌러서 p22가 예약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자동으로 서로 넘어가지 않고, 작업이 예약이 되는 회로로 만드는 것에는 성공을 하였습니다.



XP builder의 시뮬레이터를 통해서 제대로 작동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CiMon에서 이를 구현하는 단계로 넘어 가고자 합니다.



일련의 태그를 생성 하도록 하고



그리고 일련의 디자인을 하도록 합니다.




페이지의 타이틀도 지정을 하도록 합니다.



디자인의 추가적인 것을 더 디자인을 하도록 합니다.



실제 PLC와 연결하기 위해서 기기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스테이션을 설정하도록 하고



실 태그도 지정을 하도록 합니다.




모든 태그를 실태그로 만들도록 했습니다.



com설정도 잊지 말도록 해야 합니다.



실제로 실험결과,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2작업자 교대작업이라고 해서, 둘이서 작업을 하는데, 하나가 작업중일 때 다른 사람이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지 않고 예약이 되다가 먼저 누른 사람의 작업이 끝난 다음에 재료가 나오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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