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다이어트를 해서 20kg까지 뺐다가 도로 요요가 와서 20kg이 다시 찌는 경험을 했는.... 아니 지금 지금 현재 진행형으로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튼 이런 이유로 헬스 조선 2017년 8월호에 있는 기사인 [중장년 건강 시한폭탄 나잇살을 잡아라]라는 기사에 나와있는 운동법과 영양제에 대한 것이 유용하다고 판단이 되어서, 이번 포스팅에서 관련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먼저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운동이 빠질 수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굶어서 체중을 빼려고 하면, 지방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근육만 빠져 나가는 현상이 벌어 진다고 합니다. 일단 20대의 나이를 사람이 지나가게 되면 근육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에 유의해서 무산소 운동을 저강도로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기사는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산소 운동 역시 저강도 운동이라고 해서, 걷기, 완만한 등산, 배드민턴 등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무산소 운동은 주로 근력운동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 기사에 언급된 것처럼 '특정부위'에 맞추어서 살빼는 운동을 한다는 것에는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나잇살이라고 해서 주로 뱃살이 붙게 되는데, 인체란 것은 골치가 아프게도 뱃살이 먼저 찌고, 빠질 때는 뱃살이 가장 나중에 빠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기사에서 나온 가장 핵심이 된느 것은 어떤 근력운동 이든 간에 15회로 3세트가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덤벨-아령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보아서, 각자 무게가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가벼운 무게라고 해도, 문제없이 15회를 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좋은 것입니다. 옆 사람과 무게를 비교하는 것은 부상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15회 제대로 된 자세를 잡고서 운동을 한 다음, 쉬는 시간도 개인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은 1~5분 사이로 많이 정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나 중요한 것은 '너무 무거운 중량'으로 운동을 해서 오랜 시간을 쉬는 것 보다, 세트 사이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쉬지 않고도 제대로 된 자세를 유지하면서 다시 운동을 할 수 있는 '자기에게 맞는' 중량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비율을 2대 1로 해야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근력의 향상이 아닌 체중의 감소를 위해서라면 저 비율이 맞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기사에서 유산소 운동이 먼저 인지, 무산소 운동이 먼저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지만, 케틀벨 스윙과 같이 유산소/무산소의 구분이 애매한 운동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한다는 규칙은 없어 보입니다.



어쩌면 운동 보다도 더 중요한 것으로 생각이 된느 것이 영양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사에서 언급하는 영양제는 4종류가 있는데, 우선 가장 먼저 언급을 하는 것이 비타민B입니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몸에 과다한 축적이 될 위험은 없으며, 체내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과정에 관여해서 체지방이 잘 타도록 도와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타민B군 중에서 B2는 한국인에게 부족한 대표 영양소 이기도 합니다.


링크 : 한국인에게 부족한 대표 영양소 10


기사에 언급된 내용에 의하면, 식후에 비타민B보충제를 먹고 운동을 하면 체중감량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외에 언급되어 있는 영양제로는 포만감을 높여줘서 과식을 막아주는 식이섬유가 언급되어 있으며,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3대7'에서 '4대6'비율의 단백질 보충제를 '저녁식사 대용'으로 먹는 것도 '나잇살 빼기'의 방법으로 기사에서는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마지막으로 철분 혹은 칼슘제가 여성의 경우에는 필요한데, 한가지 주의해야 하는 것이 둘의 흡수되는 기작이 같기 때문에 한쪽이 다른 한쪽의 흡수를 방해 한다고 합니다. 즉 철분제나 칼슘제를 동시에 먹으면 안되고, 한쪽만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록 간략한 정보지만 이 포스팅의 내용이 여러분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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