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렇게 까지 극적으로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선 긋기가 약간은 더 나아진 면이 있어서 그 내용을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곡선의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곡선이라고 긋기는 하였습니다만, 처음에는 거의 직선에 가깝게 나오면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건 아래와 같이 역으로 곡선을 긋는 것에 비하면 매우 나은 편이기는 합니다.



무언가 곡선이 그려지기는 했는데,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로 그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 이건 순전히 연습을 통해서 극복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그리면서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는데, 손의 자세입니다. 디지타이져 펜을 수직으로 세워서 잡은 다음, 펜을 쥔 오른손을 갤럭시 탭의 화면에다가 거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때 손에는 면장갑을 끼어서 땀이 화면에 묻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는 것을 잊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 차이가 큰 것이, 우선 손을 화면에 거치하지 않고 허공에 띄워서 수직 직선을 그은 것이 위 스크린샷 중에 왼쪽의 화면이고, 화면에 손을 거치한 것이 오른쪽 화면인데, 선이 상대적으로 더 고르고 직선으로 편 상태로 그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선을 긋는 경우에도 적용이 되기는 되었습니다. 다만 손을 허공에 띄운 경우인 좌측과는 다르게, 우측의 경우에는 갤럭시 탭 화면 밖으로 손이 나가서 그어야 하는 경우는 갤럭시 탭의 경계면에 걸려서 선이 휘어지는 문제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이 과제인데, 현재로서는 화면을 축소해서 그리거나, 아니면 손의 위치를 바꾸어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둘 중 어느것도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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