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네셔널 지오그래픽 2017년 1월 기사중에 [소년, 남자가 되다]라는 기사를 읽고나서 이 기사를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이 기사는 네셔널 지오그래픽지의 성 특집호라는 1월호의 기사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기사는 처음 시작하면서 미국, 케냐, 우크라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아직 미성년자인 남자아이가 성년이 되기 위해서 치르는 의식에 관한 사진을 싣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사는 시작하기를 케냐에 사는 14살 짜리 남자아이의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기사는 따로 이렇다 저렇다는 평가를 전혀 하지 않고서, 그저 성인식의 풍경을 담담하게 제3자의 시선처럼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교가 되도록 미국에 살고 있는 다른 남자아이의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케냐와는 환경과 문화가 많이 다른 곳인데, 여기서는 따로 성인식이라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남자아이가 [남성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기사는 학자들의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학자들은 결론부터 말하면 [명확한 지침을 줄 수 없다]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는 무언가 남성성을 발현하게 만드는 것이 있음 역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사는 이러한 의문을 뒤로 하고, 아직 오지에 유지가 되고 있는 몇몇 부족들의 어찌보면 경악스러울 수도 있는 성인식 의식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식을 하는 이유는 전통적인 사회에서 남자들이 위험할 수도 있는 역할을 맞고 있기 때문이라는 인류학자의 견해를 밝히면서, 기사는 자연스럽게 케냐와는 완전히 문화적, 환경적으로 다른 미국의 소년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딱히 어떤 성인식 같은 것도 없었지만,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얻은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따로 어떤 주장이나 결론을 내지 않고서, 그저 각기 다른 환경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라고 있는 두 남자아이의 이야기를 그저 담담하게 담아내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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